초등학교 가기전에 저녁 퍼레이드면 진짜 아이가 체력도 좋고 엄청나게 잘 놀았네요.
초등학교가면 문닫을때까지 놀고 나옵니다. 불꽃놀이도 보고요.
...제가 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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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드럼통이다BEST
이쁘네요 천사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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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드럼통이다
이쁘네요 천사같음
30
춘향이승모근
으흐흐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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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유머게시판
하아~ 퍼레이드 때 엘사를 보던 아이의 그 눈 그 표정을 잊지 못합니다.
4
트리니트로
초등학교 가기전에 저녁 퍼레이드면 진짜 아이가 체력도 좋고 엄청나게 잘 놀았네요.
초등학교가면 문닫을때까지 놀고 나옵니다. 불꽃놀이도 보고요.
...제가 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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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펀치
110CM 이하
아이들 타는 곳에 있다 보면
롤러코스터 지나갈때마다
건물이 흔들리던데
엄청 불안하더군요
충격하중이 어마 무시할텐데
안무너지고 버티는거 보면
건축기술이 어마무시한듯
1
무듭꾸더띠바
오히려 충격을 버티면 그게 더 위험합니다. 완충효과를 내는거지요. 초고층건물이 강풍불면 흔들리는 원리죠.
0
야식왕치킹
귀여워ㅎ
0
gjao
난 5살때 처음으로 놀이공원 갔는데 좋은 기억은 없음
0
innoko
쪽빠리월드. 숭시리랜드
-4
던파함
참 쳐 못났다 ㅋㅋㅋ
1
설놈홈즈
그런 느낌을 93년 대전 엑스포에 가서 느꼈었습니다.
sk 텔레콤 누나랑 한국 후지쯔관 누나 정말 예뻤는데...
0
달려라거북님
아빠의 삶이란... 힘들어도 또 가야지요 출똥!
0
고로롱고고
우리 모두가 알거야.
저 때의 경험을 평생 생각하고 간직하며 산다는 것을.
3
힘힘힘
리얼리??
대부분 기억을 못하던데
유치원다닐때 기억나세요?
-1
힘힘힘
말은저런데
또다시 갈려면 많은 생각이들죠.
진짜 유모차 가져가야합니다.
왠만하면 먹을것도 가져가는게 좋습니다.
애들 안고 걸어가고, 지하철타면 정말 힘듭니다.
0
백마부대삼계탕
우리딸도 예전에는 그랬는데
지금은... ㅜㅜ
0
idminsung
딸 3살부터 11살까지 애버랜드 연간회원으로 인천에서 용인까지 300번은 다녀왔음
딸 기뻐하는 모습에 불꼿놀이까지 보고 출구 앞 화장질 들려보면 잠올까봐 편의점에서 커피, 박카스 마시며 운전대기 하고 있는 아버지들 너무 많음..
이걸 수년을 했지만 지금 딸 방문도 함부로 못열고 만지지도 못함...
쳐다만 봐도 "몰봐" 라는 대답만함...ㅠㅠ
프렌디로 살려고 했는데.......지금은 집에서 그냥 왕따 프렌드가 되어있음..
1
muku
귀여워 ㅋㅋ
0
올인23
우리 애들은 애버랜드 가더니 아빠 다시는 애버랜드 가지말자 이러던데... 사람 진짜 너무 많아가지고 ㅡㅡ
0
roro98
중 3 딸램... 어렸을때 아빠랑 했던 것 중에 기억나는거 뭐 있냐 물었을때... 아빠랑 캠핑 가서 배드민턴 치고, 불꽃놀이 하고... 하.... 그 놈 어릴때 한번이라도 더 갔어야 했는데... 시간 지나서 후회 중... 애가 좋아하는 건 만사 제쳐두고 해 주세요. 그 추억으로 하루 하루 버틸 때가 있을 겁니다.
2
좡과장
날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옜날 생각 나네요
0
아놔이런
전 어린이대공원 자주갔어요. 아이들 어리면 여기도 갈만해요.
0
알리레자
늙어서 주책인가? 눈물나네요.
"아빠 오늘 꿈을 꾼 거 같았어요."
1
바람부는사원
아빠가 돈벌어 올께 좀만 기다려~
0
똘투수향
아이들이 웃고 좋으면 그걸로 끝! 입니다.
0
깜장심바
어릴적 기억은 평생갑니다
좋은 부모님과 착한아이네요
현명하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길
기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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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힘힘
어릴적 기억이 평생간다구요???
유치원 다닐때 기억나는분???
-1
깜장심바
@힘힘힘
무슨 얘길 하시는건지..
게시글에서 좋은 시간을 보내신거고
댓글로 어릴적기억 평생간다고 했죠..
단편적 기억이 몇초,몇분이라해도
행복,공포의 기억은 잊혀지지 않아요..
기억하기 시작하는 나이는 다르지만
그 기억은 잊혀지지 않는걸 얘기하는데
님 댓글 다시 읽어보세요...
0
깜장심바
@힘힘힘
3살때부터 기억나는 사람도 있어요
나,큰형수님,거래처 몇명..
본인은 아니라고 다 아닌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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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힘힘
기억이 단편적으로 나는것과
어릴적 기억이 평생간다는것과는 다른거죠.
0
깜장심바
@힘힘힘
서울 안가본 사람이
다녀온 사람말 안믿는다더니..
됐습니다.ㅈ
0
힘힘힘
??
어릴적 기억은 평생가지 않아요.
전문용어로 유아기 기억상실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이 어린이집 유치원때 기억이 거의 없는 이유입니다.
님이 말한것처럼 단편적인 기억 말구요.
그리고 자기기억이 정확하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기억은 왜곡됩니다.
그게 오래된 기억일수록 말이죠.
그리고 트라우마를 말씀하시는거 같은데
원래 나쁜기억은 오래가고, 더나쁜기억은 기억을 봉인해버리죠.
행복한기억은 더욱 기억이 안납니다.
다만 우리가 바라는것은 아이들이 기억하는게 아니라
저런 과정을통해
아이들이 정서적으로 행복하게 크길 바라는거죠.
-1
현빠절감
아이입에서 꿈같다라 ㅎ 바카스100배의 효과일듯
1
손해보고살지말자
29개월 딸내미 인어가 보고 싶다고... 3주전에 아쿠아플라넷 다녀왔는데... 그게 아직도 생각 나는지 계속 아빠랑 엄마랑 인어 보러 갔지 ~ 하면서 루비야 루비야 하고 놀아요 조만간에 또 한번 가야 할것 같아요 ㅎㅎㅎㅎ
1
캠핑가는아재
뒷모습만 봐도 귀엽네. 저런 딸이 오늘 하루 꿈꾸는 것 같았다는데, 어떤 아빠가 또 안 데리고 가겄어요. ㅋㅋ
댓글 35
초등학교 가기전에 저녁 퍼레이드면 진짜 아이가 체력도 좋고 엄청나게 잘 놀았네요. 초등학교가면 문닫을때까지 놀고 나옵니다. 불꽃놀이도 보고요. ...제가 죽겠습니다.
이쁘네요 천사같음
이쁘네요 천사같음
으흐흐 귀여워~
하아~ 퍼레이드 때 엘사를 보던 아이의 그 눈 그 표정을 잊지 못합니다.
초등학교 가기전에 저녁 퍼레이드면 진짜 아이가 체력도 좋고 엄청나게 잘 놀았네요. 초등학교가면 문닫을때까지 놀고 나옵니다. 불꽃놀이도 보고요. ...제가 죽겠습니다.
110CM 이하 아이들 타는 곳에 있다 보면 롤러코스터 지나갈때마다 건물이 흔들리던데 엄청 불안하더군요 충격하중이 어마 무시할텐데 안무너지고 버티는거 보면 건축기술이 어마무시한듯
오히려 충격을 버티면 그게 더 위험합니다. 완충효과를 내는거지요. 초고층건물이 강풍불면 흔들리는 원리죠.
귀여워ㅎ
난 5살때 처음으로 놀이공원 갔는데 좋은 기억은 없음
쪽빠리월드. 숭시리랜드
참 쳐 못났다 ㅋㅋㅋ
그런 느낌을 93년 대전 엑스포에 가서 느꼈었습니다. sk 텔레콤 누나랑 한국 후지쯔관 누나 정말 예뻤는데...
아빠의 삶이란... 힘들어도 또 가야지요 출똥!
우리 모두가 알거야. 저 때의 경험을 평생 생각하고 간직하며 산다는 것을.
리얼리?? 대부분 기억을 못하던데 유치원다닐때 기억나세요?
말은저런데 또다시 갈려면 많은 생각이들죠. 진짜 유모차 가져가야합니다. 왠만하면 먹을것도 가져가는게 좋습니다. 애들 안고 걸어가고, 지하철타면 정말 힘듭니다.
우리딸도 예전에는 그랬는데 지금은... ㅜㅜ
딸 3살부터 11살까지 애버랜드 연간회원으로 인천에서 용인까지 300번은 다녀왔음 딸 기뻐하는 모습에 불꼿놀이까지 보고 출구 앞 화장질 들려보면 잠올까봐 편의점에서 커피, 박카스 마시며 운전대기 하고 있는 아버지들 너무 많음.. 이걸 수년을 했지만 지금 딸 방문도 함부로 못열고 만지지도 못함... 쳐다만 봐도 "몰봐" 라는 대답만함...ㅠㅠ 프렌디로 살려고 했는데.......지금은 집에서 그냥 왕따 프렌드가 되어있음..
귀여워 ㅋㅋ
우리 애들은 애버랜드 가더니 아빠 다시는 애버랜드 가지말자 이러던데... 사람 진짜 너무 많아가지고 ㅡㅡ
중 3 딸램... 어렸을때 아빠랑 했던 것 중에 기억나는거 뭐 있냐 물었을때... 아빠랑 캠핑 가서 배드민턴 치고, 불꽃놀이 하고... 하.... 그 놈 어릴때 한번이라도 더 갔어야 했는데... 시간 지나서 후회 중... 애가 좋아하는 건 만사 제쳐두고 해 주세요. 그 추억으로 하루 하루 버틸 때가 있을 겁니다.
날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옜날 생각 나네요
전 어린이대공원 자주갔어요. 아이들 어리면 여기도 갈만해요.
늙어서 주책인가? 눈물나네요. "아빠 오늘 꿈을 꾼 거 같았어요."
아빠가 돈벌어 올께 좀만 기다려~
아이들이 웃고 좋으면 그걸로 끝! 입니다.
어릴적 기억은 평생갑니다 좋은 부모님과 착한아이네요 현명하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길 기원할게요
어릴적 기억이 평생간다구요??? 유치원 다닐때 기억나는분???
@힘힘힘 무슨 얘길 하시는건지.. 게시글에서 좋은 시간을 보내신거고 댓글로 어릴적기억 평생간다고 했죠.. 단편적 기억이 몇초,몇분이라해도 행복,공포의 기억은 잊혀지지 않아요.. 기억하기 시작하는 나이는 다르지만 그 기억은 잊혀지지 않는걸 얘기하는데 님 댓글 다시 읽어보세요...
@힘힘힘 3살때부터 기억나는 사람도 있어요 나,큰형수님,거래처 몇명.. 본인은 아니라고 다 아닌건 아닙니다
기억이 단편적으로 나는것과 어릴적 기억이 평생간다는것과는 다른거죠.
@힘힘힘 서울 안가본 사람이 다녀온 사람말 안믿는다더니.. 됐습니다.ㅈ
?? 어릴적 기억은 평생가지 않아요. 전문용어로 유아기 기억상실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이 어린이집 유치원때 기억이 거의 없는 이유입니다. 님이 말한것처럼 단편적인 기억 말구요. 그리고 자기기억이 정확하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기억은 왜곡됩니다. 그게 오래된 기억일수록 말이죠. 그리고 트라우마를 말씀하시는거 같은데 원래 나쁜기억은 오래가고, 더나쁜기억은 기억을 봉인해버리죠. 행복한기억은 더욱 기억이 안납니다. 다만 우리가 바라는것은 아이들이 기억하는게 아니라 저런 과정을통해 아이들이 정서적으로 행복하게 크길 바라는거죠.
아이입에서 꿈같다라 ㅎ 바카스100배의 효과일듯
29개월 딸내미 인어가 보고 싶다고... 3주전에 아쿠아플라넷 다녀왔는데... 그게 아직도 생각 나는지 계속 아빠랑 엄마랑 인어 보러 갔지 ~ 하면서 루비야 루비야 하고 놀아요 조만간에 또 한번 가야 할것 같아요 ㅎㅎㅎㅎ
뒷모습만 봐도 귀엽네. 저런 딸이 오늘 하루 꿈꾸는 것 같았다는데, 어떤 아빠가 또 안 데리고 가겄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