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김혜경 여사가 갑자기 "제가 나가겠습니다."라는 말을 했어요. 절에 스님 양심선언하세요.
지금 싱가포르에 있는거 아는데 왜 갑자기 이런 말을 하시죠? 잘하고 계시자나요? 탄핵의 요소는 찾아볼 수 없는데요?
그러나, 절에 스님이 있고 역대 대통령이 나간다고 했을 때 진짜 다 나갔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2016년 9월.
친구 : 개똥아 박근혜 대통령이다. 한번 대화해봐라.
대통령 : 박근혜입니다. 아고 이거 정말 죄송해서 어떡하죠? 제가 나가겠습니다.
저 : 아닙니다. 대통령님. 나가지 마세요. 저 괜찮아요.
대통령 : 허허허허... 네 그러고 일단 계십시오.
했는데 2달만에 jtbc에서 테블릿PC터트렸다. 그리고 탄핵됐다.
<문재인 대통령>(집권 4년차) - 임기 다마침
대통령 : 아 저도 이만 물러나겠습니다. 힘들어서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저 : 대통령님. 저 걱정마시고 유일하게 임기를 마치실 대통령입니다. 꼭 마치세요.
대통령 : 네. 그러죠.
<윤석열 대통령>(2024년 9월-10월)
9월 : 개똥아. 너 청와대 가고 싶지 않냐? 솔직히 말해봐라.... 우리 딸은 잘 만났냐?
10월 중순 : 제가 나가겠습니다.
10월 말 : 제가 나가겠습니다.
12월 3일 비상계엄령 내리고 탄핵됐다.
(얘 이 때 정신병원 실려갈 뻔 했다.)
그 부산경찰청 사이버수사과에서는 또 저 잡을려고 하지마시고 절에서 한 이야기 전부다 알렸으니까요. 그렇게 아세요.
나간다 했을 때 진짜 대통령 다 나갔습니다. 얼마 안 걸렸습니다.
그러나 이번 대통령은 지금 나가야 할 탄핵요소가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말에 처음으로 신빙성이 없어보입니다. 그렇게만 아세오. 이번에는 신빙성이 없는데.....
저는 제 글을 읽는 사람들에게 FACT만 전달하고 싶었던 겁니다.
또 그 힘든거 전부 다 버텼는가보다. 너네 내 만난 부산여자들 진짜 고마워 해야 할거 같은데요.
진짜 수사 중에 애 정신병자 만들면 난리나는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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