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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놈들이 얼마나 대통령을 물로 보냐면

소위 '귀족' 노조가 회사 고용주 안무서워하는 이유가 

구린거 멱살을 잡고 있어서입니다


사장이 지 아들 경영권 넘기는데 노조는 그러면 안되는 이유 있나요?

그러니 이 성립합니다


박상용이 온동네 돌아다니며 개소리 인터뷰하는데 

대통령과 정부, 우리 김민썩 총리님은 아무소리도 못하고 , 징계도 개뿔

정청래가 대신 열 받아 하네요 


검사가 언제부터 미운 세살인가요?


아래기사는 이화영 회유했다는 서민석 변호사 (정청래 법률특보했다가 날라간)가

이화영과 공동으로 박상용 검사 고소했다는 내용입니다


참 한심한 정부입니다. 감찰도 안해 , 징계도 안해 , 이화영이 대신 고소하게해 

(대신 감빵 들어간 이화영은 뭔 죄인지. 인간적으로 면회는 가줬어야지)



박상용고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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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상생의길

참으로 한심했던 문재인 정부. 검찰개혁 하려던 법무부장관이자 오랜 정치적 동료였던 추미애와 조국을 팽시켜버리고, 검찰개혁에 반대하는 윤석열 손을 들어줬던 문재인. 문재인은 검찰개혁 시도도 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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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메참말로

추미애는 한번에 700명? 싹 물갈이하고 이성윤등 자기라인으로 싹 교체했다가 잡음커지고 시끄러워서 문통이 실망한걸로 알고 있음 뉴스들 보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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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메참말로

요약해드림.. 1.추미애의 검사 좌천 (2020년 1월~8월) 보복성 인사 논란: 조국 전 장관 일가 및 청와대를 수사하던 윤석열 사단(한동훈, 박찬호 등)을 서울중앙지검 등 핵심 요직에서 지방으로 전보시키는 등 대규모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특수통 우대 관행 타파: 추 장관은 '폼 나는' 특수 수사 위주의 검찰 인사 관행을 깨고 인권·형사부 검사를 우대한다고 자평했으나, 검찰 내에서는 항의성 사표가 줄을 이었습니다. 검찰총장 패싱: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의 의견이 무시된 '인사 패싱' 논란이 일었으며, 이 과정에서 직권남용 고발 사건도 발생했습니다. 2. 문재인 대통령의 고민과 입장 검찰 개혁의 필요성과 갈등 심화: 문 대통령은 검찰 권력을 분산하고 민주적 통제를 강화하는 '검찰 개혁'을 국정과제로 삼았으나, 윤석열 총장과의 갈등이 정점에 달하며 국정 운영에 부담을 느꼈습니다. 인사권자의 딜레마: 추 장관을 통해 '살아있는 권력'을 수사하는 검찰을 제압하려 했으나, 이 과정이 '보복성'으로 비치며 여론이 악화되는 딜레마에 빠졌습니다. 실제 행동: 추 장관의 검찰 인사 제청을 승인하며 힘을 실어주었으나, 2021년 1월 재보궐 선거 등을 고려해 검찰 이슈가 퇴장해야 한다는 당의 요구에 따라 추 전 장관의 사퇴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추장군vs윤갈등이였으나 점점 소리가 커지고 문통은 추장군.. 찾아보세요~~~~~~~~~추장군 회고록? 영상도 보면 다나와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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