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의 간악한 국토 산림 훼손을 발뺌하는 뉴라이트 쪽바리들[2]
제목 대로 이구요. 관리실 통해 몇번 이야기를 해 봤지만 대화가 안 됩니다. 낮에는 뭐 어쩌겠어 하는데 밤 11시가 넘어서도 뒤꿈치로 걷는듯한 소리가 들리고 새벽 3시부터 아주 끔찍 합니다. 집 구조가 같기에 딱 열발자국에 화장실에 가고 열발자국에 침대로 돌아가는 걸 추측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꿍꿍 꿍꿍 소리죠. 마치 일부러 그러나??? 하는 생각도 들 생각 입니다. 마치 일부러 그러는 듯한 꿍꿍꿍 소리가 쉼없이 들립니다. 새벽 세시에 그냥 일부러 뒤꿈치로 찍어요. 지인들도 이건 일부러 그러는 거다라고 하더군요. 오늘 취두부를 주문 했어요. 거실 화장실에 비닐 깔고 취부두 부운뒤 환풍기 켜 놓고 출근 할 생각 입니다. 민폐 일까요?


댓글 9
취두부? 취부두? 그게 뭐여?
죄송요. 지금도 꿍꿍 거려 흥분 중이라 오타가 났어요..취두부요
귀마개를 해보심이요 그새벽에 일부러 그럴까요
안방 화장실 에서 연초 피세요
진짜 발망치 짜증나죠.본인들은 모른다는게 문제인데 지적을 받았으면 시정하려는 노력을 하면 좀 덜 미울텐데 그렇지 않으면 미쳐버리죠.
그냥 전 죽어버렸음 좋겠다는 생각만 매일합니다
취두부는 배송 받으면 그냥 두겠습니다. 향으로 해봐야 겠습니다. 지금 새벽 두시인데 제가 지금 답 댓글을 적을 수 있는 이유는 꿍 꽈과광 꾸 두등..뚜두두두 소리에 잠을 깨서 입니다. 일년째 참고 있어요.
경기 양주 동안마을 살때 아랫집에서 층간소음 있다고 직접 찾아와 항의해서 그때부터 소리에 귀가 트임. 분명 아랫집에서 얘기하는 소음을 우리집에서 낼리가 없었음. 우리집이 비워있던 시간에도 시끄럽다 민원이 왔고 도대체 어떤 소음인지 들어보니 윗집 청소기에 골프에 고의소음 내던거 더라. 중간에 낀 우리집은 아랫집 항의 받고 우리집 아니라 해도 듣지 않았음. 관리실 통해 소음 근원지 찾고 관리실에서 윗집에 소음 자제 요청을 하니 그 뒤로 보복 소음에 9살짜리 내 자식한테 현관앞에서 욕짓거리에 살인 협박까지 하고는 그것도 모자라 우리집 불났다고 119허위 신고에 방충망 손괴까지 하더라. 그게 다인가 피해자인척 코스프레에 초등학생 수준의 고소장을 수 차례 접수시켜 경찰 수사 방해까지함. 이게 다일까.... 악날한 쓰레기들
쑥뜸이랑 담배피시든지 불만붙여서 올려보내요 지알발광합니다. 그리고 고의적으로 발망치 발로찍으면 녹화 시켜놓으세요. 나중에 도저히안고치면 소송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