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불편하게 만드는 경우 ㅎㅎ
오늘 패밀리 뷔페에 반발티에 반바지 그리고 슬리퍼 다리 팔 올 문신.
근데 보니.. 애엄마도 문신... 아이도 있는데.
불과 10년전만 해도 문신하면 양아치나 조폭을 떠올랐는데.
요즘은 문신하고 다니면 다들 배달업 하나. 불법일 하는구나 생각을 하죠.
그러던중 ㅋㅋ
한 남자가 지나가면서 문신충을 보고..
머야! 배달업 하는거 자랑하고 다니나.. 하면서 일행과 웃으면서 애기하더라구요 ㅎ
마~ 너 어디 배달 소속이여.. 이러면 잼나겠다 하면서 ㅋㅋㅋ
그 애기 듣고 먹던 음료 뿜었습돠 ㅋㅋ


댓글 3
문신은 인간 취급 할 필요 없어요. 말도 걸지말고 쳐다도 보지 말아요. 그런건 상종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주변에 혹시 문신 한거 있으면 거르세요. 그거 인간 아니에요.
많이 맞은 기억이 있으시나 무슨 꽁트로도 않나올 내용을 ㅋㅋㅋ 그럼 시비붙어서 후기도 있겠져 문신충 싫어하는건 똑같은데 여긴 왜이리 상상속에 내용들이 많은건지ㅋㅋ 남초 많이 하는데 이종은 또 그리 반감은 없어요 맞은입장 사이트랑 때린입장 사이트가 다른건 알겠는데 문신충가족이 밥먹는데 자동차공학박사님들이 머야! 배달업 하는거 자랑하고 다니나.. 하면서 일행과 웃으면서 애기하더라구요 ㅎ 이말이 진짜 병신같아 보입니다 ㅋㅋㅋ 개그코너도 아니고 ㅋㅋ 둘다병신들 아닙니까 ㅋㅋ
몸에 황칠하는 것들은 정상은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