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찬 하루 일을 끝 마치고서.
차량의 브레이크 성능이나 타이어 성능이 제동에 영향을 주는 것은 맞습니다.
다만 해당 부분은 “동일 조건”에서의 비교일 뿐,
속도 자체에서 발생하는 위험을 상쇄할 수 있는 요소는 아닙니다.
속도가 증가하면 제동거리는 단순 비례가 아닌 크게 증가하며,
운전자 반응시간 동안 이동하는 거리 역시 함께 늘어납니다.
즉, 차량 성능이 좋다고 하더라도
속도 자체에서 발생하는 물리적 한계까지 극복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제동 가능 여부는 단순 브레이크 성능뿐 아니라
노면 상태, 타이어 상태, 반응시간 등 다양한 요소가 함께 작용합니다.
따라서 차량 스펙만을 기준으로
고속에서의 위험도를 단순 비교하는 것은 적절한 판단 방식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결론적으로 차량 성능은 보조 요소일 뿐,
속도 자체가 가지는 위험성을 줄여주는 절대적인 기준이 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19
놉^^ 경차 135보다는 무조건 빨리 섭니다^^
획실한건 요새 경차는 몰라도 제 차는 잘 섭니다 ㅋ 제 블박 영상 보셨다면 ㅋ
본인말이 맞다면 길거리 차없는데나 아주넓은 공터에서 150에서 200km 사이 기준으로 운전하시다가 갑자기 급하게 급브레이크 한번 푹 밟아보시길 ㅋㅋㅋㅋ 너님 앞에 차량이 갑자기 급브레이크 밟는다고 가정하에 말이져 ㅎㅎ
그래서 니가 거지같이 끼어들었을 때 안박고 잘 멈췄잖아^^
아 그러신가요? ㅋㅋㅋㅋ 내가 너의 그릇된 방식로 운전하는거 보고 내 앞에차 차선변경 시점에 조금 속도를 냈었으니 충돌이 안났던거지 니가 그때 과속만 안했어도 그럴일도 1도 없고 ㅋㅋㅋㅋ
니가 밍기적거리면서 90으로 1차선 기어들어왔잖아^^ 맨날 도로에서 하이빔이나 먹는 주제에
왜 공터나 도로에서 할자신 없나보지? 증거 만드는김에 만들어서 올려봐 영상 ㅋㅋㅋ
삭제된 댓글입니다.
ㅋㅋㅋ 말씀하신 것처럼 안전거리 확보나 회피 조작이 중요한 요소인 것은 맞습니다. 다만 돌발 상황에서는 반응시간이 제한되어 있고, 속도가 높을수록 그 반응시간 동안 이동하는 거리 자체가 크게 증가합니다. 또한 차선 변경과 같은 회피 조작 역시 주변 차량 상황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항상 가능한 조건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개인 기량이 중요한 부분은 맞지만, 속도에서 발생하는 물리적 한계까지 극복할 수 있는 요소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구)에이든든 ㅇㅇ 내로남불아 ~~ 너나 잘하세요 내가 그거 해보라 했더니 겁나서 못하지? ㅋㅋㅋㅋㅋㅋ
뭘 해보라는거임? 150으로 급제동을 해서 무슨 결과를 도출하라는건지? 니 차랑 내 차랑 제동거리를 비교하자는건지?
너 그럼 차량 성능만으로 논리없는말 하지말고 날씨환경 위치에 따라서 내가 위에 댓글 말한것 처럼 해봐 그리고 영상은 꼭 찍어주시고 니랑 아는 지인이랑가던 여기 니 친구들이랑 가던 상관없고 ㅋㅋㅋ 아 그리고 계기판 속도도 영상찍어와봐 그대신 하다 경찰에 걸리는건 니 책임이다? 알겠지?
차량 스펙과 속도의 위험은 별개 맞지 135로 달리다 처 박았을때 스팍은 100% 뒤지고 벤츠는 살아 남거든 ㅋㅋㅋ 스펙을 따지기엔 구형 경차가 할 말이 있나???
술 자셨나
으르신은 참 좋겠습니다 미친듯이 쥐어짜서밟아도 안전속도에서 그리 크게 벗어나지않으시니까여
삭제된 댓글입니다.
좆밥일베새끼한테도 논리적으로 존나 발리시나보네요 이딴식으로 도배나 하시구요
제동거리가 단순비례가 아니고 크게 증가하신다고 했는데 얼마나 크게 증가를하며 왜 그렇게 증가하는지는 아세요? 설명을 제대로 좀 해줘봐요.
제동거리가 단순비례가 아니라 증가한다고 말씀드린 이유는 속도에 비례하는 것이 아니라 제곱에 비례하기 때문입니다. 같은 조건이라면 속도가 올라갈수록 제동거리는 급격히 증가하며, 이는 운동에너지가 속도의 제곱에 비례하기 때문입니다. 즉 차량 성능과 별개로 속도 자체에서 발생하는 물리적 한계는 존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