뽑지 않아야되는 털[1]
11년전 큰아버지 돌아가시고
제사는 절에 1년에 한번 시간 되는 사람만 가고
설이나 추석엔
(추석의 경우 산소에 가도 그만 안가도 그만 근데 저는 할머니가 생각이 많이나소
부모님이랑 같이 이것저것 싸들고 산소에 가영)
집에서 놀거나 여행가유
그럼 즐설 되세유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몇년 전 진주 유등축제(10월달)
11년전 큰아버지 돌아가시고
제사는 절에 1년에 한번 시간 되는 사람만 가고
설이나 추석엔
(추석의 경우 산소에 가도 그만 안가도 그만 근데 저는 할머니가 생각이 많이나소
부모님이랑 같이 이것저것 싸들고 산소에 가영)
집에서 놀거나 여행가유
그럼 즐설 되세유
몇년 전 진주 유등축제(10월달)
댓글 6
저희 외갓쪽 식구들이... 선산(?)에다 납골묘를 만들어 놓고, 1년에 딱 하루, 거기로 다 모여서 식구들끼리 얼굴 보고 즐기고 오더라고요... 그거 보고 참 좋다~ 생각했었습니다~
그렇쥬
즈도 다른건몰라도 명절때 할아버지 할머니 산소는 꼭 갑니다
넵
제삿밥 먹고 싶네요 *.*;;;
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