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공산당 새로운 당이름[14]
방금전에 돈지루 같은 돼지고기 된장찌개에 식사를 마치고
지금 시간이 되니까 달다구리가 땡기길래
어제 사다둔 요구르트 큰병을 벌컥벌컥 했지우~
그러자 "눈이 번쩍" 하는 느낌과 함께 몸에 활력이 돋는다 해야 할까우~
그런적이 채근 몇 번 있었어우@_@
예전엔 밖에서 사온 커피를 한모금 빨대로 쭉 빨았는데 그랬어우~
하도 스님같은 식생활을 하다보니
몸이 외부 자극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일지도 모르겠어우@_@키키킼
(하지만 일일삼딸하며 찌찌만화 보는 파계승의 생활도 같이 하지우)


댓글 8
예전에 150일정도 금연했을때 채식만하다 간만에 라면을 하나 끓여먹었을때 가출한 영혼이 제몸안에 들어온 경험을 체험했습죠.
이런 간증@_@갱장해우!!
혈당이 급격하게 확 올라가면서 활력이 드는거죠. 그거 계속 그런식으로 하다간 당뇨인이 될테니 그러시면 안됨미닷 혈당은 적당히 오락가락 하게 해야지 폭발하게 해선 안돼욤
저는 공복에 급격히 텐션 오르고 기민해지다가 점점 신경쇠약이 발동하며 기운이 빠지고 밥 들어가면 피곤 졸림 시간 지나면 평온!ㅋㅋ
요구르트 한 벌컥에 망가지는 몸이라면 망가져야지우@_@키키킼
고3때 밤새고 박카스 한병마시니까 HP 풀충전이 되던ㅋ
그래서 쳤나우@_@? 탁탁탁!
이제 우리도 적은 나이가 아니다우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