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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글) 횽들도 이런적 있었나우~

방금전에 돈지루 같은 돼지고기 된장찌개에 식사를 마치고 

지금 시간이 되니까 달다구리가 땡기길래 

어제 사다둔 요구르트 큰병을 벌컥벌컥 했지우~ 

그러자 "눈이 번쩍" 하는 느낌과 함께 몸에 활력이 돋는다 해야 할까우~ 

그런적이 채근 몇 번 있었어우@_@

예전엔 밖에서 사온 커피를 한모금 빨대로 쭉 빨았는데 그랬어우~ 


하도 스님같은 식생활을 하다보니 

몸이 외부 자극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일지도 모르겠어우@_@키키킼

(하지만 일일삼딸하며 찌찌만화 보는 파계승의 생활도 같이 하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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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묵묵히

예전에 150일정도 금연했을때 채식만하다 간만에 라면을 하나 끓여먹었을때 가출한 영혼이 제몸안에 들어온 경험을 체험했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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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IGIRO

이런 간증@_@갱장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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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파는뚠뚠

혈당이 급격하게 확 올라가면서 활력이 드는거죠. 그거 계속 그런식으로 하다간 당뇨인이 될테니 그러시면 안됨미닷 혈당은 적당히 오락가락 하게 해야지 폭발하게 해선 안돼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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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사랑에취하다

저는 공복에 급격히 텐션 오르고 기민해지다가 점점 신경쇠약이 발동하며 기운이 빠지고 밥 들어가면 피곤 졸림 시간 지나면 평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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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IGIRO

요구르트 한 벌컥에 망가지는 몸이라면 망가져야지우@_@키키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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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강상민s

고3때 밤새고 박카스 한병마시니까 HP 풀충전이 되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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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IGIRO

그래서 쳤나우@_@? 탁탁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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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소똥냄새

이제 우리도 적은 나이가 아니다우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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