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그런거임.
우리가 좋아 했던 모든 것들이 어른들은 ' 저걸 왜? ' 하던 시절이 있음. ㅎㅎㅎ
그냥 웃으면서 지켜보면 다시 돌고 돌고 돌고 그러함. ㅎㅎㅎ
알고보면 이 세상은 다 처음 사는 사람들의 향연임. ㅎㅎㅎㅎ
좀 더 살았냐 안 살았냐의 차이만 있을뿐. ^^
11
목살조아BEST
애초에2,000에 팔걸7~8,000에 파니
소비자가 외면하지
7
살려도
인생이 그런거임.
우리가 좋아 했던 모든 것들이 어른들은 ' 저걸 왜? ' 하던 시절이 있음. ㅎㅎㅎ
그냥 웃으면서 지켜보면 다시 돌고 돌고 돌고 그러함. ㅎㅎㅎ
알고보면 이 세상은 다 처음 사는 사람들의 향연임. ㅎㅎㅎㅎ
좀 더 살았냐 안 살았냐의 차이만 있을뿐. ^^
11
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짱시룸
하나 만원 소리 듣고...
귀를 의심 했네요.
그돈씨의 대표...
그 많던 탕후루집도 요즘 안보이더라구요.
6
VL500
한번도 안먹어봄
42
eros4004
호불호겠지만 저는 맛이 없었습니다
모래씹는느낌 ㅡㅡ
5
잘하자요요
제일 급이 떨어져서 짧게 끝난듯
33
니맘에너있어
대왕카스테라, 탕후루, 두바이초콜렛, 두쫀쿠, 모두 한번도 안 먹어 봄, 두바이초콜렛과 합쳐져서 두쫀쿠를 탄생시킨 그냥 쫀득쿠키는 한번 먹어봤네요.
4
일단좀맞자
그 중 대왕카스테라는 선물 받아서 먹어봤는데 참 괜찮았어요.
다른 건 못 먹어 봤는데, 먹어보고 싶은 맘도 없어요.ㅎ
4
보배결초보은
두쫀만 먹어봄
안먹어본것들 궁금하지않고 먹고싶은맘 없음
0
무장모다
비싸게 처팔더니 꼬시다
4
계획이이꾸나
이건 뭐 설탕 덩어리
4
Neptune11
이걸 돈주고 사먹으면 바보
2
폴리주스
하여튼 냄비근성
-2
누리지기
맛이 없는데 될리가 있나
2
목살조아
애초에2,000에 팔걸7~8,000에 파니
소비자가 외면하지
7
밤하늘의Star
5,000원 주고 한 번은 먹어봤음ㅎ
호기심에
1
6시다일어냐장
한번 정도 살 먹을 맛이에요.
의외로 달지 않고
쫀득 쫀득 바삭 바삭
0
waytogojjg
상석아 태성이 형이다. 글보면 쪽지남겨라.....
-2
흘러가지
뭐.......기존 두쫀쿠에서 발전이나 더 개발할 생각은 없고 오~저거 돈 될듯?자~나도 가즈아!!
하면서 다 달라붙으니......저 꼬라지 난거죠....
예전에 허니버터 과자부터 탕후루 이런걸 두번 겪어보니 굳이 오픈런이나 줄서서 비싸게 안먹고 몇달 지나면 가격 내려가고
재고 떨이로 나올꺼 다 알고있어서.....지금은 집근처 편의점 가보면 남아 돔
다음에 또 유행할 음식도 애초에 오픈런이고 나발이고 안함......그냥 사태보다가 가격떨어지고 남아돌면 그때 한번 사먹어 볼꺼임
4
지나가던길에
딱 한번은 사먹을안했지
근데 초반에 5천원 하던게 1주일사이에 5백원이 올라 또 5백원이 오르더니 65백원까지 올라가....애들도 상술이라고 안사먹어.
댓글 35
한번도 안먹어봄
제일 급이 떨어져서 짧게 끝난듯
인생이 그런거임. 우리가 좋아 했던 모든 것들이 어른들은 ' 저걸 왜? ' 하던 시절이 있음. ㅎㅎㅎ 그냥 웃으면서 지켜보면 다시 돌고 돌고 돌고 그러함. ㅎㅎㅎ 알고보면 이 세상은 다 처음 사는 사람들의 향연임. ㅎㅎㅎㅎ 좀 더 살았냐 안 살았냐의 차이만 있을뿐. ^^
애초에2,000에 팔걸7~8,000에 파니 소비자가 외면하지
인생이 그런거임. 우리가 좋아 했던 모든 것들이 어른들은 ' 저걸 왜? ' 하던 시절이 있음. ㅎㅎㅎ 그냥 웃으면서 지켜보면 다시 돌고 돌고 돌고 그러함. ㅎㅎㅎ 알고보면 이 세상은 다 처음 사는 사람들의 향연임. ㅎㅎㅎㅎ 좀 더 살았냐 안 살았냐의 차이만 있을뿐. ^^
삭제된 댓글입니다.
하나 만원 소리 듣고... 귀를 의심 했네요. 그돈씨의 대표... 그 많던 탕후루집도 요즘 안보이더라구요.
한번도 안먹어봄
호불호겠지만 저는 맛이 없었습니다 모래씹는느낌 ㅡㅡ
제일 급이 떨어져서 짧게 끝난듯
대왕카스테라, 탕후루, 두바이초콜렛, 두쫀쿠, 모두 한번도 안 먹어 봄, 두바이초콜렛과 합쳐져서 두쫀쿠를 탄생시킨 그냥 쫀득쿠키는 한번 먹어봤네요.
그 중 대왕카스테라는 선물 받아서 먹어봤는데 참 괜찮았어요. 다른 건 못 먹어 봤는데, 먹어보고 싶은 맘도 없어요.ㅎ
두쫀만 먹어봄 안먹어본것들 궁금하지않고 먹고싶은맘 없음
비싸게 처팔더니 꼬시다
이건 뭐 설탕 덩어리
이걸 돈주고 사먹으면 바보
하여튼 냄비근성
맛이 없는데 될리가 있나
애초에2,000에 팔걸7~8,000에 파니 소비자가 외면하지
5,000원 주고 한 번은 먹어봤음ㅎ 호기심에
한번 정도 살 먹을 맛이에요. 의외로 달지 않고 쫀득 쫀득 바삭 바삭
상석아 태성이 형이다. 글보면 쪽지남겨라.....
뭐.......기존 두쫀쿠에서 발전이나 더 개발할 생각은 없고 오~저거 돈 될듯?자~나도 가즈아!! 하면서 다 달라붙으니......저 꼬라지 난거죠.... 예전에 허니버터 과자부터 탕후루 이런걸 두번 겪어보니 굳이 오픈런이나 줄서서 비싸게 안먹고 몇달 지나면 가격 내려가고 재고 떨이로 나올꺼 다 알고있어서.....지금은 집근처 편의점 가보면 남아 돔 다음에 또 유행할 음식도 애초에 오픈런이고 나발이고 안함......그냥 사태보다가 가격떨어지고 남아돌면 그때 한번 사먹어 볼꺼임
딱 한번은 사먹을안했지 근데 초반에 5천원 하던게 1주일사이에 5백원이 올라 또 5백원이 오르더니 65백원까지 올라가....애들도 상술이라고 안사먹어.
빅맥보다 더 비싼건 오바지
첨부터 1500원에서 2000원 했으면 좀 더 어래갔을껄?
에스프레소랑 먹어야 간신히 두개정도 먹음 사다준 와이프한티 쿠사리주다가 등짝 두대쳐맞음 ㅋ
안먹는 사람들이 욕은 왜 하는건지 원재료 가격이 비싸서 비싼가격이고 동네 카페 이걸로 연말에 숨통 좀 트였는데 망하라고 욕만하나
스벅 두쫀쿠 아는사람이 줘서 먹어 봤는데 이런걸 7천원 주고 사먹다니 찰떡같으면서 너무 달고 씹는맛은 있는데 이돈 주고는 안사먹을듯ㅡㅡ
타이완 대왕 카스테라 - 버블티 - 베이글 - 마라탕, 탕후루 - 요거트 아이스크림 - 두바이 초콜릿 - 두쫀쿠..... 영토가 좁고 국민성이 급한 편이라 유행의 속도가 빠르고 단종도 빨라...
맛이 없음.....
하도 직원들이 맛 안보면 안된다길래 먹어보고는 뭐 이런 게 유행인가 싶었는데 맛도 없고 비싸고 재료도 몸에 안좋은게 결국 사필귀정한 게 아닌가 싶네요.
피스타치오 사먹글래다가 기겁했는디 이제 가격 떨어진다해도 예전같지 않겠지... 또르르..
마카롱 노티드 도넛
참 배배 꼬인 사람들 많네요..
허니 버터칩은???
원재료 가격이 너무 비싸서 높은가격을 유지할수밖에 없던게 패착이죠 요즘 디저트들도 상향평준이라 대체제도 많은데다가 먹고나서 느낌이 맛봤으면됫다. 맛은 있는데 이가격은 아니다 라는 느낌이었습죠
재료가 비쌈에 비싸게 판 거고, 소비자 입장에서 맛있긴 하지만 6~7천 원 주고 먹어보는 건 한 번으로 족하다 뭐 그랬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평소에 빵,음료,사탕,젤리,쵸코렛을 거의 먹지 않아서 저는 관심 자체가 없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