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부산 국회의원들이 멋도 모르니까 판을 깔아 놓고 심지어 "우리집 오지마이소."라고 그러거든요.
제가 왜 여유부릴까요?^^ 가다가 안가는 집은 다른 사람이 안가도 가는데 그 사장이 장사마인드가 걸러먹은 상태가 된거다. 그래서 이 집은 더 이상 가망성이 없다 판단하고 이제 이 집은 장사가 망하는 집이라고 판단하고 안가는거다. 그래서 무조건 망하게 된다. 그래서 다시 말하면 얘가 그 장사하는 가게에 마지막에남는 한 사람인데 그 사람을 잃어버리면 장사를 말아 먹는거다. 기업으로 치면 얘가 그 회사에서 마지막으로 남는 사람이라서 회사 사장단인거다.
하나 알려주면 얘가 가는 집은 그 집 맛이 1등인거다. 경찰관이 거기 판 깔고 쇼를 해도 가는거다.
그런데 너네들 중에 이런 말하죠? "꼬추걸래새끼 대한민국에서 전국에서 왕따시켜버린다."했죠?
이것만 명심하면 돼요.
"얘는 9급 공무원을 해도 5급 행정고시 출신 여자 사무관이 얘를 좋아하게 된다." 쑈하는 말 같죠? 어릴 때부터 이걸 경험했다.
왠지 아니? 이미 어느 5대 대형 공공기관에서 어느 한 직원이 "이 회사 여직원이 전부 니랑 결혼할려고 한다."라고 이미 말했거든요. 그 여자들은 엘리트 여직원이거든요. 누구나 다 가고 싶어하는 공공기관인데 그 회사 여직원들이 얘랑 결혼할려고 한다 했으니까요.
얘는 여유부리는거에요. 다 더럽다 해도 한 여자가 딱 "오빠 내랑 꼭 결혼하자."하고 현명한 여자가 나타나는거에요. 그 여자는 결국 얘 능력을 알아보는거거든요. 그 여자는 내가 이 욕을 다 쳐먹어도 이 남자가 대성할 남자라는 걸 아는거에요.
아마 얘랑 사귄 여자는 "오빠랑 사귀니까 그 파워를 알겠다."라고 느낀 사람들이 있을걸요? 저한테 직접 한 소리에요.
하나 진짜 알려주면 몇명 여자들 얘한테 꼬추걸래 새끼 하고 욕하는데 어떤 능력있는 여자는 얘 투표 한번 안 빠지고 다 하는거 보고 있는거다. 이것도 100%실화다.
선관위에서도 이렇게 큰 사고친 사람이 투표한번 안 빠지고 다 온다는 보고 놀란거에요.
그래서 저 국회의원 하는 짓 하나도 안 무서워요.
진짜 경찰관들 욕 존나게 먹는다.
경찰관님. 당신들처럼 결과 따지는 사람들이 무리하게 수사해서 애 조현병까지 만들었는데 저 5대 대형공공기관 여자들은 이 사람이랑 결혼해야 한다. 하는거에요. 얼마나 무리하게 굴었다는거 아시겠나요?
PS) 그래 억울하면 니 아들 딸부터 저렇게 살아봐라. 해봐라. 그렇게 못하면서 주장만 하고 있니.

또리미미zx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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