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올 김용옥 이 말하는 이재명[6]
사랑만으로 사는 건
자기들 본인세대는
아름답게 포장될 수 있으나,
2세대 자녀부터는
현실이 되어버린다는 걸
제발 알고
심각하게 고려하길.
뭐신부가 어리니,예쁘니...
그래 다 좋아.좋아서
결혼하는 걸 누가 말리나.
근데 2세는?
다문화교육현실을 알면
쉽게 말 못함.
부모가 영어권 백인 아니고,
예쁘든아니든
비영어권이면
현실 나락 가는 거는
정해진 수순임. 진짜로 거스를 수가 없음.
그나마 영어권국가의 부모는 덜 함.
오히려 교과에 영어가 비중이 높아서 유리할 때도 있음.
국제결혼, 본인들은
사랑일 줄 모르겠으나...
사랑도 책임이 따른다는 걸
충분히 아시길.
특히 일부 보배인들.
댓글로 한국여자는 이래서 안 되니, 저래서 안 되니
하면서 국제결혼이 정답이라고 말하는 한심한 사람들.
이런 갈라치기 하려고만 하는 수준의 댓글러들.
현실을 어떻게 살고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현실을 좀 알고 사시길.


댓글 10
글쓴이 분 말씀도 이해는 가는데요, 현재 혼인율·출산율이 바닥인 상황에서 동남아 국제결혼이 현실적으로 많이 이뤄지고 있잖아요. 이미 꾸려진 가정들이 잘 정착할 수 있도록 국가가 2세 교육이나 한국어 교육 지원에 나서주는 게 더 생산적인 방향인 것 같아요
넵 알겠습니다
글쓴이 분 말씀도 이해는 가는데요, 현재 혼인율·출산율이 바닥인 상황에서 동남아 국제결혼이 현실적으로 많이 이뤄지고 있잖아요. 이미 꾸려진 가정들이 잘 정착할 수 있도록 국가가 2세 교육이나 한국어 교육 지원에 나서주는 게 더 생산적인 방향인 것 같아요
지금도 국가적 차원에서 열심히,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시작은 가정에서부터, 출산직후부터 무너집니다.국가가 나선다고 다 해결될까요? 저는 그냥 현실도 고려하자는 의미로 적어봤습니다.
@개떵파뤼 자본의 문제로만 볼 수는 없습니다.단편적인 시선이 안타깝네요.
@바람의파이터79 저도 병원에서 일하면서 다문화 가정 자녀들 많이 봐서 어떤 의미로 쓰신 글인지는 압니다.
글쓴이님 자본을 가진 남자가 외국인이랑 결혼 하면 됩니다.... 돈이 없는 남자는 결혼하지마라가 더 설득력 있어보이네요
현실적인 말씀이시네요
다문화가정 국가에서 지원엄청합니다
늘 강조하는게요. 사람은 환경에 따라가는 생물인지라.... 그 어느 나라의 여자를 데리고와도 대한민국에서 10년 살면 똑같아져요. 흑화됨......
동아시아도 힘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