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독은정신병232일 전전 양쪽 다 공감하는 편이에요 어떻게 만들었을까? 라는 생각도 하고 풍경에도 감탄하는 ex) 몽불랑 그 높은 곳 까지 어떻게 케이블카랑 전망대를 만들었을까? 라는 생각이 들다가 그 웅장한 자연에 취해 한 참을 떠나지 못하죠...사진도 많이 찍고요0답글공유신고
댓글 24
높은 산에 절이 있다?? 매일 인부들은 등산하며 자재를 날랐을까? 아니면 헬기로 날랐나? 합니다ㅋㅋㅋ
ㅋㅋㅋㅋ 나만 그런게 아니었네 야 이거 여기까지 어떻게 날랐지?
맞아요..ㅋㅋ 여자친구는 와~~경치 좋다 하고 저는 와~~여기까지 어떻게 자재를 옮겨서 절을 지었을까?
잉카는 어떤 곳인가...
ㅋㅋㅋㅋ 나만 그런게 아니었네 야 이거 여기까지 어떻게 날랐지?
남자들에 시선에서 문과와 이과가 나눠질듯 하네요 ㅋㅋ
맞아요..ㅋㅋ 여자친구는 와~~경치 좋다 하고 저는 와~~여기까지 어떻게 자재를 옮겨서 절을 지었을까?
높은 산에 절이 있다?? 매일 인부들은 등산하며 자재를 날랐을까? 아니면 헬기로 날랐나? 합니다ㅋㅋㅋ
잉카는 어떤 곳인가...
ㅋㅋㅋㅋ 현실적 사실적 압도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 생각 : 와 여기 좋다 !!! 남자 생각 : 오늘 하나 ? 언제 ? 몇 발 ?
남자이지만 딱히 공감 안됨 대자연의 초월적 웅장함을 본적이 없나보네.
그럼 남자 아닙니다ㅋ
초월같은 소리하고 자빠지셨네요^^
전 양쪽 다 공감하는 편이에요 어떻게 만들었을까? 라는 생각도 하고 풍경에도 감탄하는 ex) 몽불랑 그 높은 곳 까지 어떻게 케이블카랑 전망대를 만들었을까? 라는 생각이 들다가 그 웅장한 자연에 취해 한 참을 떠나지 못하죠...사진도 많이 찍고요
전기를 어떻게 땡겨왔을까??? ㅋㅋㅋㅋ
절벽에 통행로 설치되어있으면 "와 이걸 어떻게 지었지????" 합니다ㅋㅋㅋ
난 여자인데도 후자입니다. ㅋㅋ
생각없이 들어왔다 용접 사진보고 뻥 터졌습니다 ㅋㅋㅋㅋㅋ
자연이야 어디서나 있으니까요
글쎄
어디 섬에 있는 절보면 대체 어떻게 자재를 날라서 지었을까? 하며 감탄하는걸 내무장관님께서 그렇게 좋아? 물어봄 ㅋㅋ
ㅋㅋㅋ 나도 비슷한 생각 많이 함
소금산 절벽에 스카이워크가서 와~씨~자재들고 여기까지 어케 왔을까 생각듦
ㅋㅋㅋ 다 나랑 똑같구나 ㅋㅋ
ㅋㅋㅋ 나만 그런줄 알았는데..
발전기로 용접기를 돌릴수가 있나? 용접을 개떡같이 해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