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의발197일 전예전 광고 문구가 생각나네요 "여보!아버님(어머님 이였나요? 넘 오래돼서 기억이 가물가물)댁에 보일러 놔 드렸어요!" 어머니 댁에 김치 냉장고 놔드린 멋진 와이프님께 박수를 보냅니다^^0댓글
댓글 6
좋은 며느리 좋은 아내 그리고 멋있는 분 그런분과 함께 하시는 형님도 분명 좋은 분이실겁니다^^
^^b
물이흐르는데로님께서 처갓집에 잘하시는 모양입니다. 일방적인 건 없더라구요. 마음이 너무 예쁘고 고맙네요.
부창부수라 했습니다. 형님이잘 하시니 형수님도 잘 하시는거죠. 두 분 행복하세요~~~~^^
엄지척!!!
예전 광고 문구가 생각나네요 "여보!아버님(어머님 이였나요? 넘 오래돼서 기억이 가물가물)댁에 보일러 놔 드렸어요!" 어머니 댁에 김치 냉장고 놔드린 멋진 와이프님께 박수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