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의눈물136일 전한국어에서 "곤조"(일본어)라는 단어는 보통 '성내다', '되지 않는 일로 주변 사람들에게 화를 내다', 혹은 속되게 '더러운 성질'을 지칭할 때 쓴다. 또는 '자기 주장 강하다', '고집이 쌔다' 등으로도 쓰인다. 아직까지도 다양한 연령층 사이에서 자주 쓰인다.1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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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빵숙이 캐비넷을 쥐고 있는가? ㅎㅎㅎ 아니면 압력을 했네 보궐로 나오겠?
에라이 ~ 정치인이 곤조가 없네 . 저래서는 큰 정치인 못하지
한국어에서 "곤조"(일본어)라는 단어는 보통 '성내다', '되지 않는 일로 주변 사람들에게 화를 내다', 혹은 속되게 '더러운 성질'을 지칭할 때 쓴다. 또는 '자기 주장 강하다', '고집이 쌔다' 등으로도 쓰인다. 아직까지도 다양한 연령층 사이에서 자주 쓰인다.
내돈쓰기 싫다는 말이구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동혁이에게 대구달성 공천 약속 받았음.. 진숙누나... 장동혁이는 믿을놈이 못돼... 토사구팽 당할 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