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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남( 분노의 본질) - 번외

분노는 이성을 잃게도 하지만 가감없이 진실을 말할때도 있다. 세상의 진실은 멀고 돈은 가깝다.

그래서 터져나오는 진실은 슬프기만 하다.

분노는 그래서 시원하기도 하지만 진실을 말한 뒤의 

허전함 또한 피할수 없는 일이다.

 

가장 싫어했든  말 중에 하나가 대를 위한 소의 희생이다.

그런데 내가 이제 대를 위해 소의 희생을 말한다.

 

대를 위한 소의 희생이 얼마나 잔혹한지 알게되는 것은 슬픈일이다. 대는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다. 

대를 위한 소의 희생..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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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달리친구

세상에 신용정보기법의 희생자가 많아도 참여자들은 자신들이 옳다고 하고 운용자들은 슴어 자산들의 모습을 변용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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