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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로 누른 소아중환자실 베이비캠 영상 어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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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지 13개월 만에 간이식 수술 잘 받고

김지구 어린이는 아주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다고...

간호사님 진짜 천사네요.

 

https://imnews.imbc.com/news/2023/society/article/6505310_3612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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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꿈꾸는소BEST

휴 긴장하며 봤는데 좋은 내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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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팝파BEST

간호사분 정말 천사가 따로 없네요 지구 어린이도 건강하게 자라줘서 고맙고 간호사분의 사랑도 너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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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소

휴 긴장하며 봤는데 좋은 내용이네요

30
슈팝파

간호사분 정말 천사가 따로 없네요 지구 어린이도 건강하게 자라줘서 고맙고 간호사분의 사랑도 너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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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스9192

지구야 사랑해 이 말만 들어도 뭔가 마음이 울컥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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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키야

나에겐 아기의 이름이 너무 크게 와 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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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맥주카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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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둥개

아이고 애기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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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거북이

피자 먹고 있는데 목이 메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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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만XX년

울아들 생각나네 진짜 주먹만하게 태어나서 중환자실에 있었는데 그당시 간호사가 천사로 보이긴했던거 같아요 다들 예쁘고 상냥하고 어린천사들과 함께 있어서 그러가?라는 생각을 했던거 같네요 울아들 지금 건강하게 중학교 입학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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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donggu

지구 후기보면 건강하게 잘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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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문트

얼마전 입원해서 보니 어르신들은 아직도 간호사쌤 한테 아가씨라 부르는분들이 꽤 있어 놀랬습니다.어떤 일에서든 현장 최일선에 서서 일하시는 분들은 존중 했으면 합니다. 공부 많이 했다는의사만 선생님이 아닙니다. 현장에서 환자와 가장 밀접하게 케어해주는 간호사님들도 선생님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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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사과

예전에 중환자실 일했을때 새벽에 간호사에게 화풀이 한다고 일부러 수액 바늘 쁩아서 벽에 피칠갑 했던 중년환자가 생각이 나네요 폐암이였는데 "내가 왜 이렇게 되야 하는데 내가 살면서 뭘 잘못했냐"고 소리치던 간호사에게 소리치던 환자분 주변환자들 잠을 못주무시니 조용히 해달라고 했더니 화풀이 한것임. 잊을 수 있으면 잊는 것이 아니라 너무 충격적인 것이 일상이 되면 자연스레 환자의 얼굴과 이름이 잊혀집니다. 몇몇 아주 심했던 환자만 기억납니다. 월급을 받고 일한다고 생각해야지 오래 할 수 있습니다. 너무 감성적이면 견디기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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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평도사

관련 뉴스 원본. http://youtu.be/Ad8mMqdZD6s?si=n6X9-lTJ-ZOS_3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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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TM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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