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일본한테 진이유[11]


태어난지 13개월 만에 간이식 수술 잘 받고
김지구 어린이는 아주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다고...
간호사님 진짜 천사네요.
https://imnews.imbc.com/news/2023/society/article/6505310_36126.html


태어난지 13개월 만에 간이식 수술 잘 받고
김지구 어린이는 아주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다고...
간호사님 진짜 천사네요.
https://imnews.imbc.com/news/2023/society/article/6505310_36126.html
댓글 13
휴 긴장하며 봤는데 좋은 내용이네요
간호사분 정말 천사가 따로 없네요 지구 어린이도 건강하게 자라줘서 고맙고 간호사분의 사랑도 너무 고맙습니다
휴 긴장하며 봤는데 좋은 내용이네요
간호사분 정말 천사가 따로 없네요 지구 어린이도 건강하게 자라줘서 고맙고 간호사분의 사랑도 너무 고맙습니다
지구야 사랑해 이 말만 들어도 뭔가 마음이 울컥하네요.
나에겐 아기의 이름이 너무 크게 와 닿는다
ㅠㅠ
아이고 애기야 ㅠㅠ
피자 먹고 있는데 목이 메이네
울아들 생각나네 진짜 주먹만하게 태어나서 중환자실에 있었는데 그당시 간호사가 천사로 보이긴했던거 같아요 다들 예쁘고 상냥하고 어린천사들과 함께 있어서 그러가?라는 생각을 했던거 같네요 울아들 지금 건강하게 중학교 입학했어요
지구 후기보면 건강하게 잘크고 있습니다^^
얼마전 입원해서 보니 어르신들은 아직도 간호사쌤 한테 아가씨라 부르는분들이 꽤 있어 놀랬습니다.어떤 일에서든 현장 최일선에 서서 일하시는 분들은 존중 했으면 합니다. 공부 많이 했다는의사만 선생님이 아닙니다. 현장에서 환자와 가장 밀접하게 케어해주는 간호사님들도 선생님이라 생각합니다
예전에 중환자실 일했을때 새벽에 간호사에게 화풀이 한다고 일부러 수액 바늘 쁩아서 벽에 피칠갑 했던 중년환자가 생각이 나네요 폐암이였는데 "내가 왜 이렇게 되야 하는데 내가 살면서 뭘 잘못했냐"고 소리치던 간호사에게 소리치던 환자분 주변환자들 잠을 못주무시니 조용히 해달라고 했더니 화풀이 한것임. 잊을 수 있으면 잊는 것이 아니라 너무 충격적인 것이 일상이 되면 자연스레 환자의 얼굴과 이름이 잊혀집니다. 몇몇 아주 심했던 환자만 기억납니다. 월급을 받고 일한다고 생각해야지 오래 할 수 있습니다. 너무 감성적이면 견디기 힘듭니다.
관련 뉴스 원본. http://youtu.be/Ad8mMqdZD6s?si=n6X9-lTJ-ZOS_3wE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