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창원에 20대 여자 사망사건과 지금 부산의 머시마와 관련이 있을까 생각해봅니다.
정신침략기술을 통하는데 8-10단계로 올리면 사람 사망한거거든요.
그런데 그 사망사건은 저랑 관련성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예전에 부산에 모 여고생 사망사건과 관련해서 3명이 갑자기 뛰어내렸는데 이때 저는 아무것도 안했거든요. 그런데 갑자기 정신침략기술을 8단계까지 올리더라구요.
그런데 새벽에 아무래도 사람 사망한거 같다 했는데 나중에 누군가가 찾아와서 "그 여고생 니 이름 알리고 사망했다."그러더라구요.
관련성이 없는데 사망하는거지요.
경찰관님. 기분나빠 하지마시고 혹시 "얘 왜 이렇게 들쑤시나 하죠?" "아니면 말고에요.~~~~~~ 뭐 왜 열받으세요?"
예전에 경찰관이 이런 식으로 말하던데요? "아니면 말고"
얘는 완전 인생이 망했는데....^^
한번 돌아보세요.^^ 그 감정이 어떤 기분인지요. 아마 수사를 이렇게 하고 끝내고 얘는 인생을 다 망하게 하고 들어가나? 이 느낌들어요. 이게 사고커진 이유에요.
저 다 경찰관이 한 짓이에요. 이런 교훈이 있으니까 얘가 그렇게 생각하는거에요.
한번 저 사건과 관련있는지 추정만 해봅니다. 만약 맞다면 그 여자는 부산에 사는데 창원으로 이사간 겁니다.
솔직히 추정조차 못한다면 대한민국의 국민이 의견을 제시하는 것도 못한다는 건 표현의 자유를 위반하는거죠.
그거는 이게 경찰관이 정신침략기술을 정당하게 사용했다는 것을 전제로 하는 말입니다.
사람을 죽기 바라는게 아니라 경찰관이 정당한 법 집행을 했다고 가정했을 때는 누군가의 사망이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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