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 500년의 역사를 가진 일본의 ‘알몸 축제’에서 참가자 3명이 의식 불명 상태로 병원에 이송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23일 일본 엔에이치케이(NHK), 아사히신문 등을 보면, 지난 21일 밤 10시께 일본 오카야마현 오카야마시 히가시구의 사이다이지 관음원에서 열린 ‘사이다이지 에요’ 축제 도중 참가자 6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부상자 가운데 40~50대 남성 3명은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다카 마쓰리’(알몸 축제)로도 불리는 이 축제에서 수천 명의 남성들은 겨울밤 사찰에 모여 흰색 훈도시(일본 전통 남성 속옷)만 입은 채로 정화 의식을 치른다.
얼음물로 몸을 깨끗이 씻은 참가자들이 본당에 모이면 참가자들 위로 ‘신기’라고 불리는 두 개의 신성한 나무 부적이 던져진다. 이 부적을 가지면 1년 동안 복을 누린다고 하여 이를 차지하기 위한 격렬한 몸싸움이 벌어진다. 이 축제는 2016년 일본 국가 중요 무형민속문화재로 지정됐다.
이날 부상자가 발생한 시점도 나무 부적이 던져졌을 무렵으로 추정된다. 의식 불명자 3명 가운데 2명은 본당의 남쪽 계단 부근에서, 다른 1명은 본당의 서쪽에서 쓰러져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 참가자는 엔에이치케이에 “여러 번 보안요원이 들어가서 구조하는 모습을 봤다”며 “사람끼리 밀고 파도처럼 밀려서 압박돼 통증도 느꼈다”고 전했다. 다른 참가자는 “중심에 들어가면 사람이 많아서 끼는 느낌이 있어 무섭다고 생각하고, 그때는 뒤로 물러섰다”고 말했다.
무로마치 시대(1336~1573년)부터 이어져 온 전통 축제인 사이다이지 에요는 코로나19 팬데믹로 인해 4년 동안 중단됐다가, 2024년 재개된 이후 3년째 진행되던 중이었다.
주최 쪽은 이번 축제에 1만명이 참가했다고 밝혔다. 축제 당일 경찰과 소방, 민간업체 등 총 1150명이 축제 경비에 투입됐으며, 본당에서는 소방 관계자들이 상황을 감시하고 부상자가 나오면 확성기로 알려 이송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고 밝혔다.
일본에서도 이색 축제로 꼽히는 이 축제에서는 과거에도 비슷한 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 해마다 부상자가 나왔고, 2007년에는 한 참가자가 다른 참가자들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일어나기도 했다.
진짜 500년 전통이라 하지만,
너무 미개한거 아닌가우~
훈도시만 착용한채 얼음물로 씻어 추운상태에서
스님이 뿌리는 부적을 받겠다고 서로 밀치다가
사망자 나오는 행사가 축제라닛
지난번 돌고래 잡는 축제보고 당분간 식음을 전폐했었는데
정말....(바다가 시뻘개질 정도로 잡는 것이니 영상 보지 마새우)
경찰, 소방병력도 1천명이나 있으면서
방관후 상황발생시 "비키새우~!" 하면서 실신한 인력 집어오는게
전부라니....
아무리 옆나라지만 너무 이해하기 힘들다우@_@


댓글 28
일본은 참.. 대단해유 ㄷㄷ
복이 무슨 소용이겠어우~ 죽으면 끝인것을@_@
부랄쉰내가 여기까지.나는거 같내
찌찌 큰 누나들은 안조은 냄새날까봐 찌찌관리 열심히 하더라구우@_@키키킼
이해하기 힘든게 겨우 그것뿐이겠나우 @_@
이런거 볼때마다 해적시대에서 1도 발전하지 못한것 같아우@_@ 진저리쳐져우~ 몸서리~ 으으~
우리가 의관을 정제하고 다닐때 섬나라 원숭이는 저러고 살았었군요
우리는 유교 따른다고 삼복더위에도 껴입고 있어서 답답했는데 옆나라는 헐벗고 다녀서 환장했지우@_@호달달
마지막사진 개무섭..경이로운소문 지옥같은느낌
불교에서 말하는 무간지옥의 모습 같았어우~
훈도시...ㅉㅉ
누나들이 입으면@_@!!!
더죽어라 ㅋ
다른 옆나라 먼저@_@!! 이쁜찌찌누나들은 살려주자우~!! 우리나라로!!
별 도라이들이 *.*;;;
다른 꼬추횽이 소동횽 꼬추 만진다 생각해보새우@_@툭 말고 우악!
확대해서 여자 찾아봤다 손!!!!!
아 진짜 소름
미개하다
원숭이 나라 특징인 듯
여자 있나 찾아본 형 손
완전히 동물들이네 다 의식불명이면 좋겠는데 아쉽다
추접한 새끼들
드러운새끼들 꼭 드러운것만햐
씨팍,,,94년도 훈련소에서 빵빠레하던거 떠으로네..ㅎㅎ
역사속으로 사라졌네요ㅋㅋ
개ㅈ 냄새 씻어도 안없어져서 질식사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운데 저런 축제를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