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자전거

대구 캐리어 살인, 엄마가 딸 지키려다 맞아죽어


사위라는 인간이 결혼초 부터 아내를 때렸는데

엄마가 딸 지켜준다고 

아예 부부가 사는 원룸에서 동거를 했고



나가라는 사위말에도

딸 지키려던 장모를 그날 그렇게

5시간 넘게 폭행해서 때려 죽였고



아내에게 발설 말라고 협박 하고

매일매일 일거수일투족을 통제 했답니다



그 어머니는 딸 눈에 밝혀서 어떻게 눈을 감으셨을지 ...



따님 또한 당시 그 옆에서

얼마나 무섭고 자신을 자학했을까



평생 그 고통을 짊어지고 살아야 할텐데요



정말 슬픕니다



사형을 집행해 주셧으면 합니다

23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2

제피나무

딸 가진 죄인 제발 딸 낳지마라 보름에 한명꼴로 여자가 살해 되는 저주 받을 나라에서 왜 딸을 낳고 지랄이냐

1
여신아테나

사형제도 잇어야쥐 저런것들은 세금으로 살구 쓰레기

0

오토바이/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