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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그 딸은 강간 당할 애라서 죽는거다. 그 부모도 살 가치가 없다.

 

오늘 한번 터진 적이 있습니다. 오늘 또 신고 한 통도 없다가 갑자기 신고 다발적으로 들어 온 이유입니다.

 

이런 비슷한 말을 했습니다.

 

"느그 딸은 강간 당할년이고 강간 당할 년이 뒤졌는데 뭐가 아쉽노? 너네 부모도 뒤져버려라."

 

그래서 예로들어서 삼촌이 이런 소리를 했다 해서 내 한데 주먹으로 때리고 올게. 했는데 또 저한테 또 협박을 한거죠. 이거는 깡패가 하는 짓 아닌가요?

 

했다가 또 신고 다 들어왔습니다.

 

사실 저는 오늘 저 자신도 조용하고 정신침략기술을 쓰다가 안 쓰니 세상 조용하고 신고 안들어 오네. 하다가 저 말 햇다가 다 터져서 신고 다 들어온 겁니다.

 

이거는 당연히 못 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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