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잠도 왼쪽으로잠니다[3]
맥주님을. 접하고
분리수거 하고 양치도 하고
노래한곡 감상하면서 글을 써봅니다
노래의 가사중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할거야.
이 가사가 오늘은 마음에 와닿네요.
누구나 말하지 못할 고민과 상황들.
너무 힘들어 하지 않기 바래 봅니다.
남들이 뭐라고 말을 하고 평가를 한다한들
스스로가 떳떳하고 당당하다면
스스로를 의심하지 않고
믿으면 다독여 주세요
잘하고 있고 고생했고 행복하자고.
저는 욕심과 생각이 너무많아
늘 말처럼 쉽게 되지 않네요
주변의 시선 말 그렇게 신경은 쓰지를 않지만
스스로가 나를 너무 힘들게 하네요
자신과의 싸움 자신과의 생각.
말은 쉽지만 참 어렵네요.
그래도 오늘도 버텨내 줘서
고맙다고 스스로를 다독여 봅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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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님도 접했습니다~!!
당신은 스스로를 사랑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 화이팅이예요!
퐈이팅~!!!!!
파이팅입니다 ㅎㅎ
때징이 보여주세효~!! 술주정 아닙니닷~!!
모르시겠다시피... 오늘도 아무 생각 없이 살아 버린 1인입니다... 아마 내일도... 아무 생각 없이 살 거 같습니다...
나주 알리바이 가셔서 복권 사시나욥~!!
미래는 아무도 모르곰.. 그냥 오늘을 긍정적으로 열심히 사는게 다곰...
현재도 모른다는게 함정입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