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지같은 세상[9]
쿠팡노동자들의 퇴직금 민사소송에서 노동자들이 승소함
문지석 부장검사는 인천지검 시절
엄휘준 검사장의 부당한 수사개입을 국회청문회에 고발하며
쿠팡의 검찰 불법 로비 여부에 의심을 키움
노동자들의 안타까운 사정을 전하며 뜨거운 눈물을 흘리던
가슴 따뜻한 검사입니다
초대 공소청장은 이런분이 되야 하지 않는지
이번 민사 판결로 엄휘준이 얼마나 엄마없는 애새낀지 들어남
검찰에 대한 신뢰가 바닥을 친게 바로 엄휘준 같은 놈들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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