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
저번달만해도 다리가 아프다고.....
그래도 운동열심히하는 아들한테 운동하지마라는 말은 못하고 끙끙이다가
대회잇으면 그냥 참가한다는데 의미를두고 너무 무리하지마라고 햇는데

검색해보니 1등.... 기분이 묘하네요
아픈아들 그냥 쉬엄쉬엄 뛰엇으면 한는 맘과
이렇게 1등이라는 것에 기쁨도 잠시 또 다리쪽에 아프다하면 어떻하지하는 불안함
아들한테는 말은 못하지만
출근하고 사무실에서 저혼자 비도오는데 심난해지네요

축하 메세지는 보냇는데...비도오는데 잘쉬고
낼 10키로 경기는 꼭 보러가야겟네요
여러분들도 축하많이 해주세요
건강히 오래오래 운동잘할수있도록요
비오는데 안운하시고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댓글 15
와 대단합니다ㄷㄷ 앞으로 대한민국 육상의 희망으로 승승장구 하시길!
축하드립니다 @..@!
칭찬 많이 해주세요ㅎ
와~320페이스~괴물이네요.
축하합니다... 육상 유튜버 보는 재미로 사는 아재인데... 이런 소식은 늘 반갑죠...
축하축하합니다~~~
축하 합니다~~~
머찐 아들램이라 ㅊㅊ
감축드립니다^^
좋음
축하드립니다! 울 아들도 운동 잘하면 뭔가 안심이 되고 굉장히 뿌듯하더군요.
5km를 15분에 어떻게 뛰어요? 그것도 고등부가...대단합니다
어떻x어떡o
어떡해는 "어떻게 해"의 줄임말로서 서술형문장 맨끝에 가는것이고 방법을 묻는 부사형은 "어떻게"가 맞습니다
5키로 15분대 ㅎㄷㄷ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