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연희동 주택가에 주차된 전기차 2대 전소[3]
한 10여년전 울 개보리 눈구경 시켜주려고
일부로 개보리를 태워서 통영 ㅡ 대전선 타고 지리산,덕유산
일원을 가다보면 눈이 쌓였겠지란 무대뽀정신으로
무작정 달리는데 진주지난 싯점서 쌀알같은 눈발이
날리는데 코린도스포츠가 위협운전 난폭운전 보복운전
다 하고 달리는데 잡아서 패 직이고 싶단 살인충동을
느끼고 있었는데 (난폭운전 보복운전이 입법회 되기전)
지리산 단성 쯤 가다가 작은터널을 빠져 나오자말자
그 개지랄 발광떨던 코란도가 터널 빠져나온 싯점
배수로에 쳐박혀 거꾸로 돌아서 있데요 운전자 글마는
밖으로 빠져나와 언덕위로 피해 있데요
비깜켜고 갓길에 정차하고 내리서 주 팰려고 했는데 내 동래정씨가
또 또또 사람패고 싸울려고 난리를 치길래
그래 그래 자기도 봤잔아 ㅠ
갖짠 참기름보다 더 꼬숩은 냄새난다고
어찌나 통쾌 하던지요 눈발이 굵어져 지리산 서상서 빠져
넓은 들판 논에서 울 개보 내 동래정씨랑
영화의 한장면같은 남과여 찍고 온날예
당시 13년식 모닝 풀옵인데 말이죠 모닝끌고 댕긴다고
쌈박질 까지 못하는건 아이거던예,,,,,,,,,,,,,,,


댓글 18
창문열고 손가락잘하며 웃어줬어야 하는디.....
썩소는 나의 힘인데 말입니다 그래도 어찌나 유쾌 통쾌하던지요
동래정씨 형수님과 이뿐 사랑 하세유~ㅋㅋ
여튼 그날 눈밭에서 즐거운추억영화 한편 잘 찍어왔다료
덕유산쪽에 눈 많이 오지유 ㅎㅎㅎ
그쪽은 4월에도 안 녹고 내리고 하더라구요
가끔은 가오를 내려놓으셔도 되어요. @.@
누냐야 말씀을 이젠 단디새겨 듣겠습니다 ㅡ꾸벅ㅡ
사람을 패면 안됩니다. 잘 하신거에요. 한순간의 욱하는 것이 인생을 바꾸곤 하죠.
점점 이젠 철이 들어가는거 같슴니다 순간 욱이란 용틀임이 본능적으로 튀어 나오는걸 이젠 서서히 잡혀가는거 같슴니다
운전하다보면 별일이 다있쥬
한땐 홍콩영화 몇편 찍었으예
동래정씨 무서워요 ㄷㄷ
내 살아생전에 한번 이겨 보는게 소원 아임미까
그럴때는 내려서 비웃음 날려줘도 되는데 마리죠
맞아 맞아 그걸하려고 했는데 햐 내 동래정씨뗌 놀려먹는건 최고의 통쾌함인데 말이죠
ㅎㅎㅎ ㅋㅋㅋ 깨소금 맛이네요 통쾌
워낙에 깨소금 참기름맛이라 이글 내 몇번이나 쓴거 같다요 ㅋㅋㅋ 복수는 나의 힘인데 사람은 살다가 소심한 복수의 그 통쾌함이 있어 또 행복을느낀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