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정청래 까는거 안 지겨움? (더쿠)[4]
오늘 아침은 정말로 양반이네요.
어제까지도 그렇게 차가웠는데
오늘은 일어나 밖에 나가보니
공기가 한결 부드러워졌음을
느끼게 만드네요.
설 지나고 나면 우수...
올해 큰 추위는 이제 갔겠죠?
추위와 함께 고민도 걱정도
함께 갔으면 하는 아침입니다.
오늘도 마카 행쇼~~~!
오늘 아침은 정말로 양반이네요.
어제까지도 그렇게 차가웠는데
오늘은 일어나 밖에 나가보니
공기가 한결 부드러워졌음을
느끼게 만드네요.
설 지나고 나면 우수...
올해 큰 추위는 이제 갔겠죠?
추위와 함께 고민도 걱정도
함께 갔으면 하는 아침입니다.
오늘도 마카 행쇼~~~!
댓글 16
곧 추위가 들이닥치는데...ㅎㄷㄷㄷ
이제 깡추위는 없는거 같더라구요...
이제 큰 추위는 없겠죠??
설 지나고 나면 19일이 우수라서 이제 큰 추위는 없을거에요.
형님 저는 살이 좀 빠져서 그런가 춥네요. 확실히 동트는 시간이 빨라졌어요.
살이 빠지면 추위를 더 느끼긴 하죠. 동트는 시간이 빠르다는 것은 봄도 오고 있다는 거죠.
아마도 가지 않았을까 싶은데 꽃샘추위는 그래도 2,3번 오겠지유 ㅎㅎㅎ
꽃샘 추위야 며칠 옷으로 커버하지만 깡추위는 정말 힘들어요.
인제 곧 봄이 올거같아요 ㅎㅎ
봄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죠. 묵은 먼지 털어내고....ㅎㅎㅎㅎ
꽃샘 추위오고 바로 더워질거 같아유
하긴...사계가 없어진지 오래네요. 봄1개월 여름 5개월 가을 2개월 겨울4개월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넵.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움이 가득한 하루되세요.
농사가 풍년이 오려면 눈이 많이와야 한다던데 비도 안오고 눈도 안오고 갈수기때 물부족난이 안 와야겠지예
맞아요. 올 겨울은 너무 말랐어요. 눈도 푸근하게 내려서 들판을 덮어야 되는데 너무 가물어서 봄가뭄도 걱정이 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