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감찬에 진심인 관악구[6]
경찰청은 지난 1월부터 교통 과태료 체납액을 줄이기 위해 징수 강화 대책을 시행하고 자동차 등록번호판 특별단속을 실시한 결과, 차량 2만3133대의 번호판을 영치하고 약 100억 원의 체납 과태료를 징수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만5260대 영치, 약 65억 원 징수와 비교해 징수액이 약 35억 원(54.2%) 늘어난 수준이다.
https://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6093665#_enliple
ㄷㄷ


댓글 4
브 라 보 잘 하 고 계 시 네 요
굿
과태료 있는지도 몰랐는데 1건 있다고 전나게 문자 오더라ㅋㅋ
g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