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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불교 국가 태국?, 불륜 국가 태국?

작년인 2025년 7월 뉴스)


불교 국가인 태국에서 유명 사찰의 주지 스님 등 고위급 승려들을 다수 유혹해 은밀한 관계를 맺고 거액을 갈취한 여성이 붙잡혀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태국 경찰은 지난 15일(현지시간) 태국 중부 논타부리주(이 지역 기억하새우)의 한 고급주택 단지에 사는 30대 중반 여성 위라완 엠사왓을 갈취, 자금 세탁 등 혐의로 체포했습니다.


경찰이 압수한 위라완의 휴대전화 5대에서는 그가 여러 유명 사찰의 고승들과 함께 찍은 사진·영상 8만 건, 여러 스님과 은밀한 관계를 맺고 이를 이용해 협박·갈취한 사실이 담긴 수많은 채팅 기록 등이 발견됐습니다.


방콕 한 유명 사찰의 주지 스님과 내연 관계였던 위라완은 자신이 임신했다면서 양육비 등 720만 밧(약 3억700만원)을 요구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또 다른 한 사찰의 60대 주지 스님은 지난 2월 자신의 사찰 계좌에서 38만 밧(약 1천620만원), 개인 계좌에서 1천280만 밧(약 5억4천700만원)을 각각 위라완에게 보냈습니다.


위라완은 자신이 승려 9명과 성관계를 가졌으며, 이 중 8명은 이후 환속했다(스님에서 일반인으로 돌아간 것을 뜻함. 섹스가 이렇게....)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위라완의 은행 계좌에는 지난 3년간 3억8천500만 밧(약 164억원)이 입금됐고, 위라완은 이 돈을 대부분 온라인 도박에 탕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태국 당국은 승려 30만명의 신원과 범죄 전력을 전수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나아가 정치권과 태국 국왕까지 사태 진화에 나섰다. 태국 국회는 '승려와의 성관계'를 불법으로 명시하는 법률 입안에 착수했다. 태국 국왕 라마 10세는 승려 81명의 왕실 직위와 예우 경칭을 박탈하는 칙령까지 내렸다. (부적절한 느낌적 느낌의 81명이 더 있었다는 암묵적 행위 + 그렇지, 9명 만으로 164억원은 말이 안되지)










그리고 2026년 2월 뉴스)

태국의 한 유명 사찰 주지 스님이 다수의 여성과 관련된 부적절한 스캔들에 연루됐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21일(현지시간) 더 타이거에 따르면 최근 태국 논타부리(!!!)의 한 사찰 주지 스님이 여러 여성과 연애 관계를 맺었다는 의혹을 제기하는 영상들이 소셜미디어(SNS)에 유포됐다.


영상에는 두 여성이 격렬하게 말다툼하는 모습이 담겼다. 한 여성은 자신을 주지 스님 A씨의 아내라고 소개하며 다른 여성에 대해 “내 남편과 불륜을 저지르고 있다”며 비난(태국 불교도 스님은 결혼불가)했다.


상대 여성은 승려와의 관계를 부인하며 “이미 남자친구가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A씨와 아내로 알려진 사람 사이의 관계를 폭로하겠다고 협박했다.


이후 해당 스캔들과 관련된 추가 영상들이 온라인에 유포됐다. 한 영상에서 A씨의 아내로 알려진 여성은 그의 휴대전화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다른 여성이 보낸 메시지와 신체 노출 사진을 봤다고 주장했다.


또한 A씨가 애인에게 미용실 운영비를 지원하고 사찰 밖에서 정기적인 밀회를 즐겼다는 구체적인 정황도 제시했다.


또 다른 영상에서는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여성이 A씨와의 관계를 두고 언쟁하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그녀는 A씨에게 다른 여성과의 불륜 의혹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밝히라고 압박하며 자신과 그 여성 중 한 명을 선택하라고 요구했다.


한 유명 페이스북 페이지에서는 A씨(주지스님)가 네 명의 여성과 관계를 맺고 성형수술 비용을 지원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여성 중 한 명은 미얀마 국적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현지 매체 취재진은 의혹 확인을 위해 해당 사찰을 방문했으나, A씨는 이미 자취를 감춘 상태였다.


사찰 내 동료 승려는 “주지 스님은 며칠 전 명상 수행을 위해 떠났다. 영상 속 여성들이 술에 취해 횡설수설한 것일 수 있다”며 평소 계율을 엄격히 지키던 분이라고 옹호했다.


불교가 국교나 다름없는 태국에서 승려의 계율 위반은 단순한 가십을 넘어 사회적 근간을 흔드는 중대 사안으로 다뤄진다. 현재 행방이 묘연한 A씨의 복귀 여부와 불교청의 공식 조사 결과에 태국 전역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작년에 전수조사 했대메@_@?!?!?)








그럼 이때만 있었느냐?! 

2024년 뉴스 알아보자우)


태국의 한 남성이 45세 아내와 24세 양아들의 불륜(모자근친) 영상을 공개해 태국이 발칵 뒤집혔다. 아내는 태국의 현직 정치인이며 입양한 아들은 불교 승려 신분이어서다.


15일(현지시간) 태국 일간 마띠촌 등에 따르면 지난 11일 태국 한 부동산 개발업자 A씨(64)자신의 아내이며 민주당 당원인 프라파폰 초디와드코흐(45)가양아들 프라 마하(24)와 알몸으로 한 침대에 누워있는 현장을 영상으로 촬영해 유포했다.


평소 두 사람의 관계를 의심해오던 A씨는 방콕에서 차로 5시간30분 떨어진 지역에서 아내를 미행한 끝에 불륜 현장을 목격했고 동시에 영상으로 현장을 촬영했다.


부부은 지난해 프라 마하를 양아들로 삼았다. 독실한 불교 신자였던 아내는 A씨에게 ‘한 불쌍한 승려를 알고 있다’며 그를 입양하자고 제안했다. 이를 승낙한 이후 A씨는 아내와 양아들 사이를 의심할 수밖에 없었다. A씨에 따르면 아내와 양아들은 “함께 기도하고 있다”는 핑계로 같이 있는 시간이 많았다. 아예 늦은 밤 양아들 방에 들어간 아내는 나올 생각을 안했다고 한다.


아내의 말을 믿지 못했던 A씨는 결국 두 사람의 불륜 장면을 포착했다. 영상을 보면 A씨가 집에 도착해 안방 문을 열자 침대 위에는 아내와 양아들이 벌거벗은 채 누워 있었다. A씨는 방에 널브러진 승려복을 발견한다. 깜짝 놀란 아내는 A씨의 스마트폰을 빼앗으려 발버둥쳤다.


완벽한 증거에도 아내는 ‘불륜이 아니다’고 주장했다. 아내는 현지 언론에 “우리는 불미스러운 일을 하지 않았다”며 “아들과 나는 그저 얘기를 나누고 샤워하려 옷을 벗고 있었을 뿐”이라고 했다.


A씨는 “엄청난 분노와 배신감이 들었다”고 밝혔다.


아내는 태국 상공회의소 회장 겸 민주당 당원으로 이번 사건 이후 정직 처분을 받고 조사를 받고 있다. 라메이트 라타나차왕 민주당 대변인은 “뉴스 속 여성이 당원인 것은 맞지만 당에서 중요한 역할이나 지위는 없다”며 “간통 행위를 조사하기 위해 특별 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정리해보자우)

2024, 2025, 2026년 3년 연속 태국 불교 스캔들이 계속 뜬다는 말인즉, 

태국 불교 스님은@_@크흠~! 말을 아끼겠어우~


위라완 엠사왓(35) 아지매 판결 나왔으려나 싶어 

검색해봤는데 아직 안나왔나봐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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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내부세차중독

명상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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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IGIRO

옴메니반메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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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파는뚠뚠

한번 결혼하기도 힘든 세상에 불륜씩이나 하고 ... 승려들도 안될거 같으면 목사로 바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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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IGIRO

목사들: 둥절@_@??

-2
아침마다소똥냄새

세상은 요지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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