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동훈 부부입니다.[7]
안녕하십니까~
40중반되니 몸도 게을러지고 먹고 눕고 자고
하다보니 몸뚱아리가 불어나더니 배불뚝이가..
그러다 집에 아이들도 아빠 돼지라고...,ㅜㅜ
그래서 큰 결심하고 다이어트 돌입해서 아직도
진행 중이긴 합니다만..빼다보니 욕심이 생기네요
이쯤에서 유지해볼가 더빼볼가...
98kg에서 시작해서 현재 86kg인데 가능하다면
75kg?까지 해볼가 싶기도 하다가 힘드니까
포기하고 싶기도 하고ㅠㅠ
다이어트 시작전 입었던 바지 입고 사진한장
찍고 조심스레 올려봅니다
점심시간에 올려서 밥맛떨어지실가 죄송합니다
그나저나 살 더빼고 날씬해지면 와이프가
안아주려나..ㅠㅠ 빗물이 흐르나 눈에 뭐가
흐르네ㅜㅠ



댓글 10
흉아 나 130킬 당 중에서 지금 초기구 7년간 뺏음 지금 76킬 요기 140킬로ㅡ흉도 잇어 힘내 시작하라굳
더 빼새오
100키로 가까이 나가다가 지금은 70 초네유 ㅎㅎㅎ 다이어트를 딱히 한 것은 아닌데 어쩌다보니 *.*;;;
정면과 측면의 두깨가 비슷하면 한참 더 빼야됨. 누가 봐도 측면이 정면 보다는 얇아야됨.
하체운동을 많이하시면 더 좋을꺼에요. 단지 살만빼는건 굶고 유산소하면 가능한데 그때되면 하체에 문제가 올거에요. 하체운동을하면 나머지도 따라올꺼에요.
딱 한달만 밀가루 끊어보세요 저절로 빠짐
술끊으니 빠지더라고요. 일단 안주를 안먹으니..., 그리고 주2회정도는 점심을 굶습니다. 이렇게 하다보니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생기고 살도 빠지더라고요 화이팅 하세요.
등산이 최곱니다. 하체 두꺼워지고... 꼭, 스틱 사용하세요.
부럽습니다 비결이
님....성장이 멈추었을대 몸무게로 맞추시면 되요. 님의 몸은 그 무게에 맞게 세팅이 되어 있을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