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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도 미리미리 아줌씨 교육 시켜두셔야.

어이구 오늘 개념없는 할줌마 땜에 답도 없음.

가게에서 불쑥 튀어나왔는데, 그놈의 가게가 나오는 왼쪽으로 간판을 높이 달아 안보임.

그거 피하다가 비접촉 사고.


근데 그 할줌마가 안 부딪혔는데 자기가 무슨 책임이냐고 보험접수고 뭐고 안하겠다 해서 경찰신고.

경찰에서 블랙박스 보더니 아이고두야... 수준이고 그냥 피곤에 쩔은 경찰이 영혼없이 진행하고,

내게는 진단서 끊어서 접수하라 함. 나도 그냥 영혼없이 몆 줄 진술서 쓰고 나옴.


하도 꼴짓을 하길래 상대방 연락처도 주고받지 않음.

그냥 병원가서 진단서 끊어다가 경찰에 제출함.


이제 진행은.

상대방은 벌금 딱지 받을 거고. 내년 보험사에서 거부나 안하면 다행이겠지.

나는 교통사고 사실원 받아서 강제 보험 접수시키고 병원 치료 시작할듯.


뭐 아쉬울 것 없고, 상대방 연락처도 없고 연락 받을일도 없으니 나중에 보험사나 연락오겠지.

아이고, 사과하고 호미로 막을걸 가래로 막는 할줌마.


나도 집에서 가족들 교육시키는데, 여러분도 미리 교육 시켜둠 좋을 듯.

그거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일방 없으, 내가가는게 길이여 몇대 몇 어쩌구 저쩌구 따지다 후두려 맞는다고.

대충 내가 더 잘못한 듯 싶으면 곱게 백퍼 책임지고 아름다운 말로 접수시켜 주는게 싸게 막는거라고.


오늘 할줌마도 좋은 말로 이야기하고 죄송하다 했음 쉽게 대충 넘어갈려고 했음... 근데 지랄지랄해서 FM대로 감...

이거 함 읽어두심 자다가도 떡이 나옴.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freeb&No=3303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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