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인 도심텃밭 가꾸기 쉽죵~[6]
저는 마 배가 고파가 허겁지겁 이제 살았다 하는 심정으로 무한리필 때려넣고 있는데
옆에 있던 애무지 학생하나가... 숟가락을 탁 던지면서...
우웩 토할거 같아 맛 더럽게 없네 하네여...
형편이 어려워가 마 ...열심히 맛있게 퍼묵고 있다가 마 슬프네여 ㄷ ㄷ
료즘애들은 다 무료밥 좋은거 잘묵고 커가 ㅠㅠ

저는 마 배가 고파가 허겁지겁 이제 살았다 하는 심정으로 무한리필 때려넣고 있는데
옆에 있던 애무지 학생하나가... 숟가락을 탁 던지면서...
우웩 토할거 같아 맛 더럽게 없네 하네여...
형편이 어려워가 마 ...열심히 맛있게 퍼묵고 있다가 마 슬프네여 ㄷ ㄷ
료즘애들은 다 무료밥 좋은거 잘묵고 커가 ㅠㅠ

댓글 20
맛없으면 오빠줄래? 하셔야져
오빠여 ㄷ ㄷ ;;
배고픔읗 모르고 컷나보네예 ㄷㄷㄷ
저는 마 매일이 배고픔입니다 ㄷ ㄷ
부잣집 아이,,, ㄷㄷ
부자가 이런데서 밥을 먹을리가 ㄷ ㄷ
식고문으로 진짜 토해본적이 없나보네여
저는 마 피엑스에서 이거 다 못먹으면 딛인다 했는데 동기들이랑 다 먹어치움 ㄷ ㄷ
특채 ㅎㄷㄷ
잡채 ㄷ ㄷ
학생 입에 모레를 넣어주세혀*_*
잽히갑니다 ㄷ
요즘 아이들 배가 불렀죠....
저는 배고픕니다 ㅠㅠ
ㄷㄷㄷ
209000 ㄷ ㄷ
가정교육이 필요한듯 ㄷㄷ
깜짝놀랬네여 ㄷ
허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