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20년전부터 나오던 이야기.... 천만 영화가 나올만 하면....스크린 독과점이니...뭐니...
그때 늘 그렇게 뉴스에서 소비되고 바뀌는게 없었지...늘~~
지금은 영화판 다 죽어가는 마당...티켓값을 그렇게 올려버리니.... 한번 갈때마다 확실한 선택, 보장된 재미를
얻고 싶고...입소문 타고 잘된다는 영화를 보겠다는 마음이 크게 작용했을듯...
지금 이 시점에서 저게 의미가 있을까?
폐업하기 직전의 가게에 메뉴하나가 잘 팔려서 그것만 먹겠다는데... 메뉴의 다양화를 외치는거 같은...느낌
일단 관객이 영화관을 많이 찾는게 다행이다라고 할 시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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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도 없고.. 그동안 굶주린 상영관들이 돈벌겠다는데 어케 말릴 수 있을까
이게 20년전부터 나오던 이야기.... 천만 영화가 나올만 하면....스크린 독과점이니...뭐니... 그때 늘 그렇게 뉴스에서 소비되고 바뀌는게 없었지...늘~~ 지금은 영화판 다 죽어가는 마당...티켓값을 그렇게 올려버리니.... 한번 갈때마다 확실한 선택, 보장된 재미를 얻고 싶고...입소문 타고 잘된다는 영화를 보겠다는 마음이 크게 작용했을듯... 지금 이 시점에서 저게 의미가 있을까? 폐업하기 직전의 가게에 메뉴하나가 잘 팔려서 그것만 먹겠다는데... 메뉴의 다양화를 외치는거 같은...느낌 일단 관객이 영화관을 많이 찾는게 다행이다라고 할 시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