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시내버스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이 어머니가 버스를 탔는데 인위적으로 탔는가 봅니다. 그런데 저는 맨 뒷자리에 앉아 있었는데 저는 아무런 의도도 하지 않고 한 행동인데 어머니께서 반응이 오셨네요?
그런데 어머니가 완전 오열을 하시네요? 진짜 그 버스안에서 사람 죽은거 처럼 우시던데요? 코에서 피가 날 정도로 우시던데요?
어머니 그게 경찰관은 저한테 도와준거래요. 그래서 그렇게 하면 도운건지 알았어요. 경찰관은 거짓말을 할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했거든요. 저는 어릴 때부터 국가기관에서만 인정을 받아서 국가기관이 시키는대로만 하면 성공할 줄 알았어요.
그런데 어머니 펑펑 우시던데요? 그게 도와주는게 아닌가봐요?
그 경찰관이 그렇게 애 서울에서 면접 떨어뜨리고 조현병 만드는 방식이 "니 하나 도와줄려고 했다 하다라구요." 그런데 부산에서 면접 떨어지고 충격에 받아서 조현병 진단이 났는데 그렇게 아주머니 처럼 울은거에요.
그게 도와준거라고 해서 똑같이 한거에요. 그런데 완전 눈물 콧물 다 쏟아버리는가보네요?
아 경찰관들 이거 사고방식이 걸러먹었다. 얘가 조현병약을 먹을 때마다 이를 갈면서 먹었을텐데 그 어느 누구하나도 사과 안했다 하면서 먹었을텐데 경찰관은 얘가 이거 반성을 안한다. 하거든요.
아 경찰관들 사과하는 법을 모르는가봐요. 분명히 큰 승진에 집착하다가 사고낸건데 사과하는 방법을 모르는가봐요. 저래서 애를 어째키우니? 그러니까 지 아들 딸한테 보복하자나요.
어머니 그렇게 울으셨는데 억울해서 어째 살아요? 대통령이 당신을 포기한거에요. 그냥 종군위안부에요.
그게 도와준거라니까 그렇게 할게요. 경찰관들 반성안하도 애한테 이렇게 한다고 그렇게 수사만 했나봐요.
영혼없이 수사하면 그래돼요.
아... 애를 오열을 하게 하고 조현병 약을 먹게 해서 그 바른 애가 이게 납득이 안되서 그렇게 큰 사고를 냈는가보다.
그런데 이런 애가 공공기관에서 면접을 보는데 전체 1등을 했는가보다.
그런데 그 엄마들은 얘가 이렇게 바른 앤지도 모르고 자기 딸한테 그렇게 했다고 이중성격인 애라고 했는가보다.
그 어머니 경찰관이 그 순서대로 대준거라 하더라구요?
경찰 남편하고 대화해보세요. 같은 부산경찰이 서로 모르는 척할려고 했을텐데요.
결국 지 남편과 동료의 무책임에 딸이 똑같이 당한거네. 사고쳤으니까 처벌받으세요. 결혼도 못하겠네.
아... 그게 도와준거라던데요?
지금 이 수사 담당경찰서는 서장이 완전 대외활동을 하면 쌍욕은 있는대로 다 들을텐데? 진짜 밖에서 밥 먹는 것도 두려울텐데.
어느 경찰관이 "저 믿고 끝까지 그렇게 해보세요."라고 하던데요? 이래놓고 이제 판을 깔아놨네. 그래놓고 할 말이 없어서 애나 건들고 있다 했네.
이제 부산이 왜 대형사고가 났는지 밝혀지네요. 바른 애 인생 다 조졌네. 그렇게 해서 또 잡을려고 했네.
저는 어릴 때부터 인생을 걸고 국가기관에서만 인정을 받고 그렇게 하면 되는 줄 알았어요.
그러니까 국가가 국가를 부정해도 안되는 상황인거죠. 경찰청은 공공기관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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