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말씀에 제사상에 정해진것 없고 올리고싶은거 올리라고 하셨어요.
편하게 집안내력대로 하고싶은대로 하면 됩니다.
남 제삿상에 감놔라 배놔라 하지말란 옛말이 그냥 있는게 아니에요.
48
mukuBEST
조상님이 별미라고 좋아 하실 수도 있겠네요 ㅋ
20
백스매씽BEST
그거 다 조선시대 말엽에 족보를 산 종놈 출신 집안들이 있어 보이려고 시작한거란 걸 알고있죠? 그리고 놓는 순서 같은건 박정희 그 일본군 장교쉑히가 만든 일본식인거 알죠? 노비 종놈들 쌍놈들 집안이나 저렇게 했다는걸 참고하셔. 정말 근본없는 것들이 근본있는 척을 하면 저꼴 나지요. 마치 유흥업소 종업원들이 명품로고 크게 박힌거 처입고 다니는 꼴과 비슷함.
19
체육선생님BEST
제사음식을 고집할 이유가 없죠
13
심쿵심쿵
ji lal도 풍년이다
-28
오빠달력
.
0
muku
조상님이 별미라고 좋아 하실 수도 있겠네요 ㅋ
20
체육선생님
제사음식을 고집할 이유가 없죠
13
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화끈한청바지
큰아부지 제대로 알고 계시네요
0
아리랑목수
@백스매씽 홍동백서가 ,,,,,
학교운동회때 홍팀청팀도,,,,물건너온거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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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스매씽
그거 다 조선시대 말엽에 족보를 산 종놈 출신 집안들이 있어 보이려고 시작한거란 걸 알고있죠? 그리고 놓는 순서 같은건 박정희 그 일본군 장교쉑히가 만든 일본식인거 알죠? 노비 종놈들 쌍놈들 집안이나 저렇게 했다는걸 참고하셔. 정말 근본없는 것들이 근본있는 척을 하면 저꼴 나지요. 마치 유흥업소 종업원들이 명품로고 크게 박힌거 처입고 다니는 꼴과 비슷함.
19
나라사랑
딴지걸어 죄송한데요
저희집 딸기는 올해 3년 차 겨울을 나고 있습니다 잘 키우지 못해 수확은 못해봤는데요 러너로 번식도 하고 베란다 화분에서 겨울에도 안죽고 버티네요 다년생 식물이라고 하네요
1
무정실
홍동백서라...
북쪽으로 제사 지내시나 봅니다?
뭔말인지 아시죠?
0
검환요
배우신분이라 글에서 기품이 느껴 지네유
0
OO쟁이
법륜스님말씀에 제사상에 정해진것 없고 올리고싶은거 올리라고 하셨어요.
편하게 집안내력대로 하고싶은대로 하면 됩니다.
남 제삿상에 감놔라 배놔라 하지말란 옛말이 그냥 있는게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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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만장v윤v
부질없는... 안동전통차례상 보면 나물 몇가지 올리고 끝임.
1
후로골퍼
저세상이라고 읽었네 뒤진줄,,,
0
먼다로
제사 지내는 것만 해도 대단한 후손임.
1
나는천억을벌었다
복숭아는 제삿상 올리는거 아니라 했는데 고인께서 생전에 복숭아를 즐겨잡쉈다해서 갑론을박끝에 백도 통조림 복숭아 올렸다는 친구놈 생각나네요
저희 외갓집에서는 증조할머니께서 카레를 좋아하셔서 카레 한그릇 올렸던 기억이 납니다ㅎㅎ
0
스마일거북이
사촌형님이 피자집을 창업해서 매년 차례상에 올리고 있네요 ㅎㅎ 후에 조카들이 더좋아하지요
0
계엄내란범사형
본인들 먹고 싶은 거 올리셔도 되고 생전에 좋아하신 음식 올리셔도 됩니다
0
똥차오너
크... 조상님들이 귀한거 드셧네요 ㅎㅎ.. 상차림 그 집안 마음대로 올리는거죠~
저희 어무니가 내 제사상은 교촌 허니콤보+웨지감자 , 피자 한조각 , 슈크림빵 , 카스테라 잔치국수 콜라 이렇게 올려달라
고 하시던데.. ㅋㅋ
1
RS4Top
저런거 좋음. 제사 어차피 지내는 거면 드셔보시라 하고, 어차피 그 음식 우리가 먹는데, 쓸데없는거 말고 잘 먹을수 있는걸로.
댓글 20
법륜스님말씀에 제사상에 정해진것 없고 올리고싶은거 올리라고 하셨어요. 편하게 집안내력대로 하고싶은대로 하면 됩니다. 남 제삿상에 감놔라 배놔라 하지말란 옛말이 그냥 있는게 아니에요.
조상님이 별미라고 좋아 하실 수도 있겠네요 ㅋ
그거 다 조선시대 말엽에 족보를 산 종놈 출신 집안들이 있어 보이려고 시작한거란 걸 알고있죠? 그리고 놓는 순서 같은건 박정희 그 일본군 장교쉑히가 만든 일본식인거 알죠? 노비 종놈들 쌍놈들 집안이나 저렇게 했다는걸 참고하셔. 정말 근본없는 것들이 근본있는 척을 하면 저꼴 나지요. 마치 유흥업소 종업원들이 명품로고 크게 박힌거 처입고 다니는 꼴과 비슷함.
제사음식을 고집할 이유가 없죠
ji lal도 풍년이다
.
조상님이 별미라고 좋아 하실 수도 있겠네요 ㅋ
제사음식을 고집할 이유가 없죠
삭제된 댓글입니다.
큰아부지 제대로 알고 계시네요
@백스매씽 홍동백서가 ,,,,, 학교운동회때 홍팀청팀도,,,,물건너온거라고 합니다
그거 다 조선시대 말엽에 족보를 산 종놈 출신 집안들이 있어 보이려고 시작한거란 걸 알고있죠? 그리고 놓는 순서 같은건 박정희 그 일본군 장교쉑히가 만든 일본식인거 알죠? 노비 종놈들 쌍놈들 집안이나 저렇게 했다는걸 참고하셔. 정말 근본없는 것들이 근본있는 척을 하면 저꼴 나지요. 마치 유흥업소 종업원들이 명품로고 크게 박힌거 처입고 다니는 꼴과 비슷함.
딴지걸어 죄송한데요 저희집 딸기는 올해 3년 차 겨울을 나고 있습니다 잘 키우지 못해 수확은 못해봤는데요 러너로 번식도 하고 베란다 화분에서 겨울에도 안죽고 버티네요 다년생 식물이라고 하네요
홍동백서라... 북쪽으로 제사 지내시나 봅니다? 뭔말인지 아시죠?
배우신분이라 글에서 기품이 느껴 지네유
법륜스님말씀에 제사상에 정해진것 없고 올리고싶은거 올리라고 하셨어요. 편하게 집안내력대로 하고싶은대로 하면 됩니다. 남 제삿상에 감놔라 배놔라 하지말란 옛말이 그냥 있는게 아니에요.
부질없는... 안동전통차례상 보면 나물 몇가지 올리고 끝임.
저세상이라고 읽었네 뒤진줄,,,
제사 지내는 것만 해도 대단한 후손임.
복숭아는 제삿상 올리는거 아니라 했는데 고인께서 생전에 복숭아를 즐겨잡쉈다해서 갑론을박끝에 백도 통조림 복숭아 올렸다는 친구놈 생각나네요 저희 외갓집에서는 증조할머니께서 카레를 좋아하셔서 카레 한그릇 올렸던 기억이 납니다ㅎㅎ
사촌형님이 피자집을 창업해서 매년 차례상에 올리고 있네요 ㅎㅎ 후에 조카들이 더좋아하지요
본인들 먹고 싶은 거 올리셔도 되고 생전에 좋아하신 음식 올리셔도 됩니다
크... 조상님들이 귀한거 드셧네요 ㅎㅎ.. 상차림 그 집안 마음대로 올리는거죠~ 저희 어무니가 내 제사상은 교촌 허니콤보+웨지감자 , 피자 한조각 , 슈크림빵 , 카스테라 잔치국수 콜라 이렇게 올려달라 고 하시던데.. ㅋㅋ
저런거 좋음. 제사 어차피 지내는 거면 드셔보시라 하고, 어차피 그 음식 우리가 먹는데, 쓸데없는거 말고 잘 먹을수 있는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