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오늘 한명 터트린 경찰관과 경찰 집안은 억울해 하지마세요.
오늘 한 일. 남들이 다 쉬는 설 연휴날에 안 쉬고 또 열심히 그 헬스장에서 제일 열심히 운동하고 밥값도 아낄려고 밥도 안 사먹고 오늘 돈은 5천원만 쓰고 집에와서 쉬고 있고 TV도 안보고 방에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야이 창놈 걸래새끼야?"라고 말하네?
아 가만 보니까 너네는 열심히 사는 애를 망쳐서 욕을 하고 바른 길로 가는 애를 망쳐서 욕을 하고 쟤는 계속 죄짓는 애다라고 낙인을 찍고 그랬다그죠?
그래 회사에서도 주말에 아무도 안나오는데 혼자 나와서 운동하고 가고 그랬는데 이런 애한테 저렇게 말했다 그죠? 그래 그 모습이 본 모습인데 그 회사 사람들은 칭찬을 하는데 저런 애 한테 욕을 했다 그죠?
아... 이래서 그 바른 애가 진짜 부산에 미성년자를 400명이나 건들었다 그죠?
와.. 그래놓고 쟤는 죄짓는 애다 낙인을 찍었다 그죠?
야... 내가 이게 이해가 안되서 사고치는 경찰 딸한테 물어봤는데 이 말을 하더라. 그죠.
그래서 내가 이것까지 이해해서 바른 길로 간거다.
참 부산경찰 불쌍하네.^^
이 마을 아줌마들. 경찰관들의 일방적인 말만듣고 애가 어떤 앤지도 모르고 그냥 떠들어서 판을 깔았다그죠? 아줌마들 얘 일상 한번 따라다녀볼래요? 당신 아들 딸도 그렇게는 안 살텐데요?
너희 부터 그런 행동을 하고 그런 주장을 해라. 애가 열심히 사는데도 욕을 히고 있니?
아니 잘하고 온 애한테 "야이 창놈 걸래 새끼야."라고 말해요? 그래 그 바른 애가 지금 이걸 납득할 수가 없으니까 이래된거 아니니?
저렇게 하고 "저 새끼 한번 보이소?"이랬나? 야 진짜 경찰되면 지 세상인지 아는가보네? 어째 경찰 사고방식이 이렇냐?
잡도 못하는 거 성질대로 다하더만 이런 짓까지 하네?
그래 5대 대형공공기관에서는 회사 직원 한분이 "이 회사 여직원이 전부 니랑 결혼할려고 한다."하는데 저런 모습을 보고 그러는건데 거기서 욕을 하고 있었다 그죠? 그래서 얘가 사고를 친거네.
누가 그렇게 판을 깔았다가 이 꼴이 났죠? 야 이거는 경찰서장은 이런 짓 못한다. 아 이중적인 성격이라고 할려고 했나? 그러면 처음부터 면접 떨어뜨리고 조현병 만들었을때 사과하지 그랬나? 그걸 경찰의 치욕이라고 미성년자를 400명을 당하게 했나?
애 정신병자를 만들고도 절에서 "야이 창놈걸래새끼야."라고 말했다 그죠? 내 같으면 들키면 죽어버리겠다.
니 절에서 남의 사생활까지 일일이 간섭하다가 사고난거 같다.
미안한테 경찰 무식하다. 내 같으면 고개도 못들겠다. 이 딸들이 시고치러 나와서 자기 경찰 아빠를 욕하는데 이게 배운 애니까 정제되어서 말하는게 이게 무슨 말인지 알겠다. 그게 무슨 말인지 아는거다.
짭새야. 너네들 이혼율이 왜 높나면 내일 결과 타령 하는 사람 한 사람 선고결과 나오거든? 그거 잘 교훈으로 삼으면 된다. 이 부산도 이 꼴이 났을거다.^^ 그 집안도 이혼하내 마내 하거든? 내가 이게 무슨 말인지 안다. 너네를 너무 오래 경험해서 이해하게되고 당신 사고친 딸까지 말해서 이해한거다.
기자들 이 마을 찾아서 사람들한테 한번 물어보세요. 판 깔려 있는지 안 깔려 있는지.^^ 너네 이제 기자들이 경찰서 전화온다.
"애한테 정신병자를 만들고 욕을 했나요?"하고 물어본다. 너네 경찰서장 이제 밖에 나오면 욕 다 처먹는다.
"니가 강간을 했다 해서 내가 정신병자를 만들었다."라고 기자한테 이 말했다고 말해보세요. 기자가 아마 경찰관한테 "진짜 돌으셨습니까?"라고 말할거다.
옛날에 그 교육행정관한테 "민중은 개돼지다."했을때 해명할 기회를 드린다 하고 말 대답 못하면 터트릴겁니다.
내 우리 아빠가 경찰관인데 이 말 했다하면 췌장암 4기 말기암환자인데 중환자 실에 있으면 산소호흡기 빼버린다. 니는 그냥 죽을 새끼다 한거다.
참 불쌍타. 안되니까 애 정신병자 만들어서 하나 터트리게 할려고 했다.
다음에는 사고치는 경찰관의 여자친구 이야기도 해볼까요? 그러니까 경찰관이 나중에 사귄게 아니라 사귀고 있는 여친이 나와서 지 경찰남친 한테 한 욕을 싸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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