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도 나오네요[1]
오늘 서울시장 후보 토론회 봤는데, 확실히 준비된 사람과 아닌 사람이 너무 티 나더라고요.
특히 박주민 의원님은 오늘 정말 준비 많이 해오신 게 느껴졌습니다. 말 하나하나가 정리되어 있고, 자기 생각과 공약을 분명하게 전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반면에 스스로 행정 전문가라고 하신 후보는 계속 대본을 읽는 느낌이 강했고, 무슨 말을 하는지 이해가 잘 안 되는 부분도 있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오늘 박주민 의원님 스타일도 되게 안정적이고 좋았고, 개인적으로는 이번 토론회 이후 지지율이 꽤 올라가지 않을까 싶네요.
역시 어떤 후보든 국민 앞에서 직접 이야기하고 검증받는 토론회가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런 자리가 많아져야 제대로 판단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댓글 11
박주민에 또 속을라구요? 말로 떠들고 자료 준비 잘한거보다 실행력 좋은 사람 찍겠습니다 입으로 떠드는거 말고 뭘 잘한게 있다고 저리 고평가인지
정원오구청장은 준비가 별도 안된거 같아..실망스러웠습니다. 고약 준비도 안됬고..
당내에서 이나견같이 선거하는 새키는 영구 재명 시켜야함 진짜 서로에게 리스크가될 당내경선은 엄하게 처리해야함 실력으로 올라가야 본선서도 리스크가 없음 누가 김어준한테 잘보였는지 판단하지말고
토론에 임하는 태도를 봤을때 박주민후보가 가장 여유있어 보이는게 민주당원이라면 이부분에서 큰 점수를 주었을듯
누가 준비 잘되었고 안되었는지는 확실히 느껴졌습니다..
이래서 토론을 해야해~~ 정원오는 그간 명성에 비해 뭔가 그냥 열심히 하면 되죠뭐 이런느낌이었음. 확실히 거지갑은 국회의원에서 나오는 짬바이브가 있긴 있더라.
먹어보면 맛있는 속이 꽉찬 못난이 빵과 보기만 좋은 공갈 빵... 문제는 먹어보기 전까진 사람들은 공갈 빵을 선택한다는. ..
전해철 박주민...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 해경궁김씨 공작한 게 전해철, 박주민은 발맞춰 이재명 출당하라 외쳤지요..
박주민에 또 속을라구요? 말로 떠들고 자료 준비 잘한거보다 실행력 좋은 사람 찍겠습니다 입으로 떠드는거 말고 뭘 잘한게 있다고 저리 고평가인지
뭘또 속는다는 표현을 쓰시는지 그냥 잘하는 사람 올려주고 자기가 지지 하는 사람 올려주시면 되죠~
댓글보니 박주민이 유력하네. 자기가 잘해야되는데 남을 깍는자=실력없는자. 오세후니도 뽑는 서울사람이니 타시도 사람은 간섭안해야겠음. ㅎ
선거에서 토론 실력이 중요한 거였으면 문통이랑 같이 나왔던 박모씨가 당선되는일은 없었을텐데...토론보고 박모씨 당선되면 이민간다고 공언했다가....괜히 실없는 사람됐다는.... -대구에서 1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