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난사 동명이인 조승희 싸이 폭격 (Feat. 81김훈)[1]

https://www.news1.kr/local/ulsan/6106730
울산 울주군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30대 남성과 미성년 자녀 4명이 숨진 채 발견돼 주변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B 씨는 "A 씨가 사망하기 전 17만 원어치 음식과 과자를 외상으로 가져갔다. 그것을 아이들에게 먹이고 떠난 것 같아 가슴이 찢어진다"며 "더 챙겨줄 걸 그랬다"고 눈시울을 붉혔다
ㅠㅠ
첫째(8)와 6살, 4살, 지난해 겨울 태어난 2살 막내라고...


댓글 11
미성년 4자녀면 지원금도 꽤 나올텐데.. 어떻게 저런 말도 안되는 생각을 할 수 있는지.. 왜 아이들 운명을 당신이 결정하는데 참 아이들만 불쌍하다
가슴이 답답하네요
미성년 4자녀면 지원금도 꽤 나올텐데.. 어떻게 저런 말도 안되는 생각을 할 수 있는지.. 왜 아이들 운명을 당신이 결정하는데 참 아이들만 불쌍하다
가슴이 답답하네요
기가 막힌다. 애들은 무슨죄. 부디 좋은곳으로 가거라. 어른들이 미안하다.
미쳤네.... 애들이 먼죄가 있다고 갈거면 혼자가지... 진짜 너무하네
애들 엄마는??
아 진짜 왜 그러는거야 왜...
뭐라고 할 말이 없네요.
아씨...ㅠ.ㅠ
대통령님 이 기사 보고 계시죠?
아...우리동네다...어딘지도 알겠다..누군지는 모르지만 참 안타깝네요..
아니 사지멀쩡한 30대가 왜 뭘해도 살아야지 애들이 무슨죄라고 4명이나 근데 아내분은 왜 교도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