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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영해면 괴시리 살면서 느낀 점

영덕 여기서 살면서 느낀건데

 

여기 저녁 되면 중고생들이 예주행복드림센터 주위 왔다갔다 하면서 씨* 씨*거리는건 예사고

 

아줌마 개 끌고 댕기면서 야!하고 소리를 지르지 않나

 

중딩은 고성방가 노래를 부르지를 않나 이런 동네는 처음입니다

 

저기 멀리서는 개가 짖지 않나 이거 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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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주먹대가리

같은 급으로 되가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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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만장v윤v

세종에 사는데 다 똑같습니다. 대장아파트 나릿재단지에서도 픽시 폭주족도 있어요ㅋ 중고딩애들 욕 다반사임. 물런 안그런애들도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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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무는태양

뭔가 글이 귀엽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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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과현

괴시리가 엄 청 조용한곳인데 그 시골에서 참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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