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자전거

휴대폰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학생들이 안팎으로 삼삼오오 모여 이야기 꽃을 피웁니다.

휴대폰 자율화였을땐 밥도 거부, 고개숙여 게임만 하던 아이들였는데

꺄르르 웃음소리,

공차며 뛰는 모습이 그리 반가울 수 없습니다.

전자기기 금지(폰, 태블릿, 이어폰)가 아이들 삶을 바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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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구리구리밤

가끔 퇴근때 아파트 놀이터나 점심때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애기들 뛰어노는 소리 들리면 그렇게 기분이 좋더라구요~ 사실 아이때는 돌멩이 하나씩만 있어도 하루종일 재밌게 놀았지요~ 맨손으로도 그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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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동아리

집에서도 법으로 폰금지 시켜야 하는데요. 중학교까지 집에서 폰하면 경찰에 신고 가능하게요 폰때문에 쌈이 많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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