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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부모님과의 추억은 평생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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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폼카매장 특종매물

댓글 4

꿈차오름

이 글보니 설명절에 온 가족이 모여서 즐겁게 이야기하다 둘째 동생이 40년전 어린이날 이야기 꺼내서 식구들 뭉클하게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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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가되어라

할머니와 부모님, 형들까지 노래 한곡씩 녹음해둔 테이프가 있는데 20년동안 듣느라 테이프 늘어져서 더 못듣게됨..더 늦기전에 디지털화 했어야하는데라는 아쉬움이 남음. 변성기 전 내 목소리가 닭살돋았지만 그래도 우리 가족이 웃고 행복했던 순간이 있었구나하는 뭉클함이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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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베르테르의슬픔

응팔에서 냉동실에 넣었다 꺼내던데 한번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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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나이다비나이다

나도 딴건모르겠고 유치원다닐때 크리스마스 아침에 일어났더니 싸구려 장난감총 그게 크리스마스만 되면 아직도 그렇게 생각나네... 딱 일어나서 베게위에있던 그 장면... 그 기쁨... 아빠 항상 미안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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