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 알바가 한강라면을 만들어 왔는데 참을 수 있을까?(6)
연휴전부터 계속된 강행군에
오늘새벽에는 왜그리 일어나기가 싫은지
그래도 딱 십분 뎅굴거리고는
또 출근준비하네요
연휴동안 3명이 할일을 두명이 하다보니
신경이 계속 예민해지는데
그나마 어제 저의 그분이 일하러오셔서
제 상태 보시고는
계속 웃겨주셨어요
왠만해서는 얼굴 안빨개지는데
진한 농담에 얼굴이 홍시가ㅋㅋㅋ
오늘만 잘 넘기면
내일은 늦잠도 자고
오후에는 쉴수있네요
오늘도 무탈한 하루보내기를...
오늘 출근하시는 횽님들
홧팅!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