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가 큰 일을 해냄(광고 아님 주의)[25]
국어 선생님이 쓰셨다는 왕사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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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자전거
훼손 또는 낙서 시 동일 도서로 변상해야 한단다 쌍년아
사상검증을 하는건 참으로 일베스럽네[2]
드디어 눈이 옵니다. ^_______^[16]
[서울시] 세금으로 다주택자 이자 지원?…서울시 조례안 논란[1]
돈이 장땡이라[1]
일베 공지 사항 이랍니다[1]
국어 선생님이 쓰셨다는 왕사남 후기...[17]
터널입구 사고 3번째질문입니당...[5]
전기차 등록증에 배터리가 어느 회사건지도 이제 나오네요. ㅠㅠ[1]
우는 애기 진정 시키는 엄마
귀신을 강간했습니다[13]
농지 전수조사 지시[7]
눈물샘터졌네요[9]
30대부터는 8하나밖에 안 보인다는데 ..[11]


댓글 17
추천합니다!!!!!
추천합니다!!!!!
그래서 인사로 언제 밥 한번 먹자 하는거군
좋은 글이네요
영화를 아직 못 봤지만 "곡 하다"가 어떤 심정인지 이입 되네요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된다. 글이 아름답다.
역사는 승자의 기록. 야사에 기록된 아궁이에 불을 계속지펴 말라죽였다는 것이 사실이라 추측함. 각박한 시대에 좋은영화 한편으로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사실을 상기시켜줌. 주권자인 국민들에게서 주권을 빼았으려 했던 내란수괴 윤두창 사형!
훌륭한 글이네요. 김춘수 시인의 꽃이 오랜만에 떠오르네요 ㅎㅎ
"지는 참바다라고 합니다요"
참바다씨가 잘하긴해 몰입감있고
그래서 눈물이 난거였군....ㅜㅠ
역사가 알려주지 않는 역사속에 숨겨진 사람의 이야기.. 매우 좋은글 입니다.퍼날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유배된 왕이지만 천민이 멱살을잡고 씨바라고 하는부분은 도저히 이해할수 없었음
명문이네요..
처음에는 그냥 장항준식 웃음에 좀...,그냥그런 영화인줄알았고 중간부터 단종과 마음사람들이 함께 웃고 힘들어 하는쯤에 몰입이 되고 끝에 단종이 마을사람들 지키기위해 홀로 떠나는 장면에 인간미를 느끼고 마지막에는 눈물이 나더군요
아직 못봤는데 보고 싶어지는 글이네요
눈물이 마르지 않을까봐 극장가서 못 보는 비겁한 남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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