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규는 민주당에 도움안된다(1)
안녕하세요.
오산에서 아이 키우는 평범한 학부모입니다.
진짜 어이없는 일을 겪어서
의견 좀 듣고 싶어 글 씁니다.
상황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국공립 유치원 통학버스 운행 ‘확정’ 안내 받음
그래서 통학 가능하다고 보고 입학 결정
입학 한 달 전 갑자기 “사립유치원 반발 때문에 보류” 통보
더 황당한 건 “대안 없음”
교육청 민원전화했더니 그냥 가까운곳 보내시면
안되냐는 답변
더 이해 안 되는 건 확정이라 해놓고 번복
사립 반발 때문에 취소
대체 방안도 없음
이게 행정이 맞나요?
사립 눈치 보느라
보류하는 것도 황당한데
피해는 왜 학부모가 다 감당해야 하는지…
도교육청, 시청 민원 넣었는데
서로 자기 소관 아니라식의 말만하시고
제가 예민한 건가요?
아니면 이게 진짜 말이 안 되는 상황 맞죠?
혹시 비슷한 일 겪으신 분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못살겟다심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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