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자전거

9시반에 나갔다가

방금 들어 왔는데 피곤하네요 @..@

애 병원 데리고 갔다가 청바지 구경 한번 하고

점심 얻어 먹고 커피 얻어 마시고  

동네 형부가 오늘 가지고 온 따끈따끈한

BMW 오도방 구경하고 기념사진(?) 찍고

남편 먼저  집에 보낸 뒤에 머리 깎고 장좀 봐서

들어오니 4시네요 ㅠㅠ

동네 마트가 좀 멀어서 장본거 무거워 팔 빠잘뻔~

남편을 끌고 갔어야 했는데 말이죠~

조금 쉬다 저녁밥 해야겠네요 ;;;

1000054899.jpg

 

0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10

LANIGIRO

남편에게 "나 장봐소 쿵해쪄~ 호해져~" 하새우@_@키키킼

0
꽈랑꽈랑여름

남편 줄 감과 바나나만 안샀어도 내팔이 안전했는데 말이쥬 ㅎ

0
유수지

부자드레 묵직한 양손 쇼핑이란... 하악!

-1
꽈랑꽈랑여름

한손 쇼핑 했어요 ㅎㅎㅎ

1
불광불급13

연휴내내 밥을 한 관계로 오늘은 사먹어보겠섭미닷 +_+

1
꽈랑꽈랑여름

아주 맛난거 사드세요~ !@..@!

0
아침마다소똥냄새

이모 저도 요즘 인생이 피곤 하네유 *.*;;;

1
꽈랑꽈랑여름

보약 한재 잡솨요 @..@;

0
닉네임계속중복이래

저녁 맛있게 드세요

3
꽈랑꽈랑여름

넵 ㅎㅎ

0

오토바이/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