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3년간 소리를 지르면서 청장 딸, 경무관 딸이라고 속지마라는 말이 사실이었습니다. 이걸 그렇게 알린 이유에요.
저 짓을 해서요.^^ 개같은 새끼네요.
얘가 저 감정을 느낀거다.^^
부산 경찰관님 길걸어다니면서 저희 청장 딸, 경무관 딸들이 사고쳤습니다. 여경도 죄를 지었습니다. 범죄자들에게 저희가 도와준거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저희 딸이 저를 개무시 합니다.
이렇게 말하고 다니게 한다. 이게 너네가 한 짓이다
이미 언론사도 다 안다. 너네만 아니라고 하고 있다.
지금이 1980년대 공안시대가? SNS가 이래 발달되어 있는데요.
느그 딸 죄짓고 피해자가?
그러면 시민들한테 저희 청장 딸이 예전부터 남몰래 사고치고 다녔습니다. 해봐라.
아 그래서 "쟤 정신병자 만들었어요?"
어차피 너네 언론사에 터지면 시민들이 신상 다 터는 애들이야.^^
한 경찰청에 청장 딸도 불려 나오고 경무관 딸도 불려나오고 대통령 딸도 불어나오고 좋네.^^
왜 니가 아동청소년 성보호법 위반자라매? 애 면접 다 떨어뜨리고 정신병자 만들고 책임 안져서 부산 애들이 저래 당한거 아니가? 밖에서 너네 밥 쳐먹는데 나는 니한테 안 팔아도된다 안하더나?
너네가 내한테 저렇게 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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