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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윤정이 현직 소방관 지원을 위해 5000만 원을 기부했다.
고윤정은 20일 ‘소방가족희망나눔’에 기부금을 전달했으며, 기부금은 현직 소방관 대상 장비 지원 및 PTSD 예방 프로그램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MBC ‘마니또 클럽’ 촬영 과정에서의 현장 경험 이후 이뤄졌다. 고윤정은 당시 소방서를 방문해 현장 인력의 근무 환경과 업무 흐름을 직접 확인했다.
소속사 측은 “촬영 이후 관련 지원 필요성을 인식했고, 현장에서 느낀 소방관분들의 책임감과 감사의 마음을 바탕으로 기부를 했다”고 밝혔다



댓글 14
차무희씨... 그러시면... 감사합니다.
차무희씨... 그러시면... 감사합니다.
이뿌당.
5천이 어디에 쓰일까?
횡령도 세계 1위.입상한 코리아 새키들이 띠어.처먹는다거여??
@고인돌에똥을쌌습니다 그거 니 친구들이래 빌어먹을 노인네야
@고인돌에똥을쌌습니다 상판 공개도 못해 이름 공개도 못해 국적은?
@고인돌에똥을쌌습니다 긁? 췩
어디까지 얼마나 더 이쁘려고 ㅎㅎ
얼굴만큼이나 예쁜 마음씨
여~ 여 아 아닙니다.
도라미~ 멋지다!!!
고윤정 누나 얼굴도 존예 인데 마음도 존예
안그래도 예쁜데 마음씨까지ㅜ
와 대단하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