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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소됐으니 먹어도 된다\"던 고객…경찰 오자 \"한 번만 봐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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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울 관악구에서 제빵점을 운영하는 사장이 배달 주문이 취소됐다는 이유로 음식을 공짜로 챙기려 한 고객 문제가 발생함.

2. 고객은 주문 취소 통보 후에도 음식의 약 40%를 먹은 상태였고, 사장은 이를 허위 민원으로 판단해 경찰과 함께 직접 찾아감.

3. 고객은 “취소된 음식은 먹어도 된다”고 주장하다가, 불리해지자 “한 번만 봐달라”고 말함.

4. 피해사장은 20대여성 2명을 사기죄 등 민·형사상 조치를 검토 중이라고 밝힘.

https://m.news.nate.com/view/20260218n11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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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판테인

제발 합의금받고 봐주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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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꼬깔콘

좀 늦었다고 쓰레기되는것도 아닌데 적당히하고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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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준사랑

개거지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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