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취업문제 몸에 기운이 빠지네요[145]
전직 군인이었다는데 산티에고 여행가서 산티아고 순례길을 밟다. 그냥 걸어서 영국 헐시티까지 가야겠다는 목표수정후 .. 마지막 사진이 25년 12월말이니 지금즈음 도착했겠네요. ㄷㄷㄷ
열대우림 지역에서 죽을고비 넘기고 .. 러시아에서는 여권뺏기고 등등 ...
리어커 끌고 뎅기니 가오가 별로
석열이도 무기징역 기념으로 산티아고 순례길에 떨궈놓고 한국까지 걸어오라고 해야할듯.. 깜빵 좁아서 답답할텐데
전직 군인이었다는데 산티에고 여행가서 산티아고 순례길을 밟다. 그냥 걸어서 영국 헐시티까지 가야겠다는 목표수정후 .. 마지막 사진이 25년 12월말이니 지금즈음 도착했겠네요. ㄷㄷㄷ
열대우림 지역에서 죽을고비 넘기고 .. 러시아에서는 여권뺏기고 등등 ...
리어커 끌고 뎅기니 가오가 별로
석열이도 무기징역 기념으로 산티아고 순례길에 떨궈놓고 한국까지 걸어오라고 해야할듯.. 깜빵 좁아서 답답할텐데
댓글 21
정도껏 해야지
지가 지인생 산다는데 몰 ㅋ
정도껏 해야지
다른건 몰라도 이분 ... 근육은 어마어마 할꺼같네요..
지가 지인생 산다는데 몰 ㅋ
재미나게 사시네요 ㅎㅎ
대단하시다
와 인내에 박수를. 근데 왜 그런겨?
포래스트검프 현실판...
포레스트 검프는 몇년 안했...
나는 자연인이다!!! 베링해를 걸어서 건널 수가 있구나...
먼의미가 있을까.....
자 이제 반대로 돌아볼까..
멋지다
박스를 전세계를 돌면서 주웠네
산티아고 순례길이 아니라 칠레 산티아고잖아요..
나도.. 이 부분 때문에.. 경로를 보고 보고 또 봤네요... 칠레 산티아고에서 출발해서.. 걸었네요...
러시아가 비자 문제로 애태워서 몇년은 날라갔네요 비자를 받아도 90일만 체류가능하니 왔다갔다도 많이 했고.... 콜롬비아-파나마 국경이 죽음의 코스라는데 거긴 어케 지나갔을지.....베링해협도 걸어서 지났다니 목숨이 10몇개는 되는 사람인듯
가는길에 지도라도 그리지
베링해협을 혼자 걸어서 건넜다고요?? 공식적으로 베링해협을 최초로 걸어서 건넌 사람은 홍성택 대장팀으로 알고 있는데..
러시아 통과하는데 근 10년 걸렸네. ㄷㄷ
낯선 타지에서 객사 안 하고 생존한 게 다행. 돈은 어떻게 조달했는지 궁금.
역시 집을 나가면 고생하는 군요... 거지꼴을 면치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