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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다쳤다\"…119 부른 30대, 구급차서 대원 2명 폭행 \'벌금 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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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씨는 별다른 이유 없이 구급대원들에게 삿대질하며 소리를 지르고, 구급차 안에 있는 응급 장비를 파손하는 등 난동을 부렸다. 당시 A 씨는 술에 취한 상태였다.

 

https://www.news1.kr/local/ulsan/6101428

 

저런애들은 태워주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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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싱글벙글BEST

벌금으로 끝날게 아니라 몇년을 구속 시켜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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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

벌금으로 끝날게 아니라 몇년을 구속 시켜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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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딸잽이

병 신 새 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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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antom2

진짜 후송필요한환자는 저러지도못함 그냥 끙끙대고 누워있기도 바쁨 어떻게아냐? 내가 두어번 구급차 타고 뻗어서 구급대원이랑 드라이브한적 있어서 잘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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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나라천재

귀한분들한테 벌금 500이면 제일 싸게 먹힌... 법 안바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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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니트로

주취자 안태우고 싶은데, 안태워도 되는데 안태워서 문제가 생기면 화살이 구급대원한테 돌아옵니다. 만성질환자, 주취자 이런건 원래 안태우게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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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식이44

500? 넘 싸다 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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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색이호박색

구조전 음주측정을 법제화 했으면 좋겠네요. 디질놈들이 안 디져서 사회문제가 되고 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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