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항상다같이산다178일 전내 나이 52 나는 항상 저렇게 살았는데.. 내가 잘못된건가? 친구, 형, 동생, 지인, 회사등 나를 필요로 하면 항상 가서 도와줬는데.. 시작은 고등하교때부터... 친구내 고추심는다, 모내기한다, 담배심는다 하면 주말에 가서 농사일 도와줌0댓글
호식이44178일 전서로 상부상조는 가능하죠. 맨날 술사주고 얻어먹은적도 거의 없는데 테스트하니 짜증낫나봐요. 맨날 술 얻어먹는 입장이라면 당연히 가서 도와주지 않았을까 싶어요.0댓글
댓글 12
글쓴분이 이득임.
하늘이 돕나 보네 .. 알아서 걸러지구
글시작전에 밑에 글이 먼저일듯
글쓴분이 이득임.
하늘이 돕나 보네 .. 알아서 걸러지구
지가 뭔데 남을 테스트 하고 지랄이야
지가 뭐 대단하다고...지 인맥 관계를 테스트하고 지랄이야..ㅋㅋ 이재용이면 인정!!
거지특...
나이는 권리가 아니라 책임의 무게다. 나잇값 못하면 나이가 많을수록 비참해진다.
손절 잘했고 나머지 애들 불쌍하다.
14살이나 많이 쳐 먹었으면서도 술 얻어 먹는다?
신경끄세요. 오히려, 잘된일. 개이득.
내 나이 52 나는 항상 저렇게 살았는데.. 내가 잘못된건가? 친구, 형, 동생, 지인, 회사등 나를 필요로 하면 항상 가서 도와줬는데.. 시작은 고등하교때부터... 친구내 고추심는다, 모내기한다, 담배심는다 하면 주말에 가서 농사일 도와줌
서로 상부상조는 가능하죠. 맨날 술사주고 얻어먹은적도 거의 없는데 테스트하니 짜증낫나봐요. 맨날 술 얻어먹는 입장이라면 당연히 가서 도와주지 않았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