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게에 우수회원[1]
세종=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고액 연봉을 받고 국내 구기종목 프로리그에서 뛰던 A선수는 한국에서 세금을 내지 않고 해외로 이적했다.
국세청은 외국 과세당국에 정보교환을 요청해 금융계좌 등 A선수의 재산내역을 확보한 뒤 징수 공조에 나섰고, A선수는 그제야 국내 대리인을 통해 체납세금을 냈다.
국세청은 3개국 과세당국과 공조해 지난해 7월 이후 총 5건(외국인 3건·내국인 2건), 339억원에 달하는 체납세금을 환수했다고 27일 밝혔다.
혹시 토론토에 간 그선수?


댓글 3
빠따인가요?
세금이슈 있었던 선수 그선수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근데 그냥 실수였다고 하던데
야구 뿐 아니라 축구도 여럿 있다고 하네요